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https://novalac.co.kr/wp-content/plugins/kboard/rss.php 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CDATA[[육아] 겨울에 태어난 아기가 덜 건강하다? 겨울 아이의 오해와 진실]]> aaa1577327049.png 


겨울을 닮아 더 예쁜 우리 아기,
겨울에 태어나 더욱 염려되는 아이 건강!

추운 계절에 태어난 아기가 덜 건강하다?!

흔히, 날씨가 추울 때 태어난 아기가
따뜻한 계절에 태어난 아기 보다
덜 건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겨울에 태어난 아기의
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고,
건강한 아기로 키우기 위한 케어 방법까지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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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이의 오해와 진실
겨울에 태어난 아기는 뼈가 약하다?

아기들의 뼈 건강은 마망님들의 임신 말기에
가장 탄탄하게 형성된다고 하는데요!

아기뿐만 아니라 마망님의 뼈 건강에
가장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타민D!
이 비타민D는 햇빛에 의해 체내에서 형성되어요.
따라서,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갈수록
마망님들의 비타민D 수치가 감소하기 때문에
겨울에 태어난 아기들의 골 밀도가
여름에 태어난 아기들 보다 비교적
낮게 나타날 수 있어요!

겨울에 임신 말기를 맞이하는 마망님들은
칼슘을 비롯한 여러 가지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태아에게 전해지는 이 중요한 시기에
비타민D나 칼슘 보충에 더욱 신경을
써 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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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이의 오해와 진실
겨울에 태어난 아기가 발달이 늦다?

걱정은 NO!

일반적으로 몸을 뒤집는 4개월,
기기 시작하는 7-8개월,
걷기 시작하는 10-12개월일 때
겨울을 맞이하는 아기들은 두꺼운 옷 등으로
몸놀림이 자유롭지 못해 운동 발달이
지연될 수는 있어요!
그.러.나

이 때문에 아기가 뒤집기가 늦거나,
걷는 것이 늦다고 해서 발달이 늦은 것은 아니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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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아기 케어하기

1. 적절한 온도 체크하기

겨울철 행여나 감기가 걸리지 않을까
난방에 더욱 신경을 쓰실 텐데요~!
신생아가 있는 집의 실내 적정 난방 온도는
20도~24도가 적당하답니다!

그러나 적정한 숫자의 온도라도
외풍이 있거나 아기가 누운 자리의 바닥이
아주 뜨겁거나 한다면 체온 조절이 미숙한 아기에게는
저체온증이나 태열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방 안 전체 온도보다 신생아 주변 온도를 기준으로
적절한 온도를 체크해주세요!

2. 적절한 습도 체크하기

온도에 이어 겨울철 마망님들이
가장 신경 써 주셔야 할 이것! '습도'
보통 아기가 있는 공간은 실내 습도 55~56%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아요!
습도가 낮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고,
간지러움을 유발해 긁어서 생긴 상처로 2차 감염이
될 수 있으니 방안에 빨래를 널거나
깨끗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조절해주세요.

이때, 가습기의 물은 매일 갈아주시고
내부 청소는 꼼꼼하게~! 그리고 수증기는
아기에게 직접 향하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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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아기 케어하기

3. 목욕은 빠르고 신속하게

겨울철 아기 목욕의 관건은 빠른 속도!
목욕이 끝난 후 방으로 이동할 때 체온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가능한 한 빨리 서둘러주세요!

또, 따뜻한 물이라고 해서 아기를
물에 오래 두면 피부 보호층이 쉽게 벗겨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38-40도 사이의
물로 10분 이내로 목욕시킨 뒤 빠르게
물기를 제거한 후 수분이 증발되기 전
3분 안에 촉촉하게 보습을 해 주셔야
감기와 건조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4. 목이나 등은 항상 따뜻하게

겨울철 추운 날씨 탓에 아기들은
감기, 콧물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데요~!
적정 온도와 습도 유지와 함께 아기의 등,
배,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목에 수건을 둘러주는 등
특정한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면
아기의 체온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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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아기 케어하기

5. 겨울철 아기 피부, 건조함을 무찌르자!

쌩쌩~부는 겨울철 찬바람, 그리고 건조한 날씨!
아기들의 피부는 더욱 쉽게 건조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붉게 터요~

건조한 실내에서는
아기들의 가려움증을 유발하는데 특히,
얼굴에 침이나 물기가 묻어 있다 마르는 경우
더욱 악화된답니다!
따라서 아기의 얼굴을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주세요,
보습제 등으로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외부 자극에서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아토피가 있는 아기의 경우
실내 온도가 높고 건조한 겨울이면
그 증성이 더욱 심해지니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죠~?!

/

겨울에 태어난 아기가 따뜻한 계절에 아기보다
덜 건강하지 않을까?! 염려하셨던
우리 마망, 파파님들!

겨울에 태어났다고 해서 무조건 허약하거나
발달이 늦는 것은 아니랍니다!
추운 날씨에 임신 말기를 맞이한 마망님들은
칼슘이나 비타민D 섭취에 유의해주시고,
기거나, 서는 등의 발달이 지연된다고 해도
두꺼운 옷 등의 이유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더불어, 노발라과 함께 알아본
겨울철 아기 케어 방법을 활용해
우리 아기 건강을 더욱 튼튼하게~!
지켜주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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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6 Dec 2019 13:34:08 +0000 육아매거진
<![CDATA[[공지] 2019년 노발락 고객센터 연말 휴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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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7 Dec 2019 12:27:38 +0000 행복한 임신
<![CDATA[[육아] "모유"가 행복한 아기를 만든다?]]> aaa1573690358.png
 

 

아기의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는 음식

세상에서 가장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엄마의 '모유'!

 

소화 흡수, 면역,

아기 성장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 등

200여 가지 이상의 영양 선분을 함유한 모유

 

엄마의 품에서 눈을 맞추며 먹는 모유는

우리 아기를 행복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죠!

 

그러나 다양한 원인과 사정에 의해

이렇게도 완벽한 음식인 모유를

아기에게 수유해 줄 수 없는 마망님들은

죄책감을 가지기도 해요 ㅜ.ㅜ


그러나 모유는 너무 완벽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모유가 가진 신비한 능력을 알아보고

모유가 나오지 않아 속앓이를 하고 있는

마망님들을 위해

왜? 모유가 나오지 않는지도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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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란?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모유는 빠르고 쉽게 소화되고

엄마를 통해 바로 수유하기 때문에

항상 무균상태로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아기 식사에요!


모유는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 뿐만

아니라 면역 물질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 기능이 미숙한 신생아를

각종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설사와 같은 소화기관의 질병, 중이염과

같은 호흡기관 질병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있음이 인정되고 있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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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튼튼한 아기를 만들어주는

모유의 성분


모유는 200여 가지 이상의 아기 성장을 위한

여러가지 성분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아기 성장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

다양한 효소들이 함유되어 있어 아직 장기가

덜 성숙된 아기가 영양 성분을 소화하고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면역 물질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기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과 성장 인자까지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아기의 두뇌와 신경계 발달, 아기 면역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와 DHA, 타우린,

시스테인 등의 물질이 적절한 비율로 함유되어

있으며 모유속의 다양한 성분이 알레르기나

외부 유해 성분의 방패막 역할도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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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맞춤 식사

신비한 모유의 힘


아기가 태어나 접하는 첫 음식, 모유

모유는 아기 성장과 면역을 위한

다양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기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분도

변화한다고 해요!


더 놀라운 사실은~!


날씨에 따라 성분까지 변한다는 것!

수분이 많이 필요한 더운 여름철에는

모유에 수분 함량이 높아지고,

추운 겨울에는 평소보다 열량이 높은 성분으로

아기의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고 해요!


아기의 맞춤식사 모유, 정말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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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유가 나오지 않을까?


아기에게 가장 완벽한 식사인 모유

때문에 대부분의 마망님들이 튼튼한 아기

성장을 위해서 모유수유를 선호하죠.


그러나 생리적, 심리적 영향에 민감한 모유는

다양한 이유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갑자기 시작된 육아 생활에 따른 스트레스와

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거나 빈혈이 있는

등의 불안한 컨디션 상태,

긴 시간 간격을 두고 수유할 경우,

또 잘 못된 수유자세 등이

모유가 나오지 않는 원인으로 꼽을 수 있어요


이 밖에 모유가 잘 나오고 있지만 업무에 다시

복귀해야 하거나, 둘째 임신,

모유로 인한 트러블 등

단유를 선택해야하는 마망님들도 계실거에요


이 때, 나는 왜 우리 아기에게 모유를

줄 수 없을까? 혹시나 내 탓은 아닐까?

정말 지금 단유해도 될까? 등 스스로 자책하거나

우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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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죄책감은 NO!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해요!


엄마니까 한 번 더 생각하고,

엄마니까 하나 더 주고 싶고,

엄마니까 한참 더 보게되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단유를 해야 할까? 많은 마망님들이

수유로 인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우울하지만 아기를 위해 모유수유를

했어야 했나 죄책감을 갖거나 반대로

모유가 나오지 않아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해줄 수 없다는 미안함을 갖게 되죠.


그러나 아기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의 행복!


엄마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우리 아기도

건강하게 키워낼 수 있다는 사실!


튼튼한 아기 건강을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노발락이

마망님과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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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아기를 위한 영양소가 쏙쏙!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


오직 아기 성장과 소화만을 생각해

체계적으로 설계한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


노발락 골드지니는 아기의 튼튼한 장 건강과

면역을 위해 장내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와

그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는 물론

이들의 조합인 신바이오틱스 까지~

함유되어 있으며


모유에 들어있는 DHA와 뉴클레오타이드 등

아기 성장에 유익한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어요

두뇌와 시각 구성에 필요한 DHA성분

뿐만 아니라 자기 방어력 및 신체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과 철분, 아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균형 있게

배합되어 있답니다~!


-


아기의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는 음식으로

행복한 우리 아기를 만드는 모유!


그러나 엄마의 행복이

곧 아기의 행복이라는 점 잊지 마세요!


엄마의 마음으로 튼튼한 아기를 위한

영양소를 듬~뿍 담은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이 여러분과 함께 할께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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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4 Nov 2019 09:39:51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유아식과 뗄 수 없는 짝꿍! 젖병 고르는 노하우!]]> aaa1571967256.png
 

유아식과 떼려야 뗼 수 없는 짝꿍! 젖병

 

가장 흔한 육아용품이지만

초보맘에겐 노하우가 필요해요~!

 

아기마다 입 모양, 수유 습관 등이 각각 다 

다르기 때문에 주위에서 추천하는 젖병이

꼭 베스트는 아니라는 점!

 

오늘은 노발락과 젖병을 고를 때 꼭 확인해야할

포인트와 소독방법, 엄마를 대신하는 만큼

더욱 더 꼼꼼하게 따져보게 되는 젖꼭지 모양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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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알맞는 젖병 고르는 Point 4

 

젖병 소재를 확인하세요

 

젖병의 소재는 PES(폴레에테르술폰), 유리병,

PPSU(폴리페닐술폰)소재가 가장 안전하다고 해요!

 

불투명한 갈색을 띄는 것이 특징 PES

오랜 시간동안 열탕 소독을 해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아 위생관리가 용이하며,

무게도 가벼워 엄마와 아기 모두 사용이 편리해요

PPSU 또한 내열성이 뛰어나죠~

 

유리병은 비록 무게가 무겁고 깨질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이 밖에 트라이탄, 스테인리스, 실리콘 등

다양한 종류의 젖병 소재가 있어요


세척이 용이한지

따져보세요



유아식 찌꺼기에는 세균이 쉽게 번식해요


따라서 젖병 구석구석을 닦을 수 있는 형태인지

뚜껑, 고무패킹 등이 잘 분리되어 꼼꼼하게

씻을 수 있는지, 열탕 소독을 할 수 있는지 등


세척이 용이한 형태인지 잘 살펴보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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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사용하기 

편한 모양인지 체크해주세요


아기가 혼자 들어도 무겁지 않고,

쥐기 쉬운 모양인지 잘 살펴보세요~


허리가 쏙! 들어간 땅콩모양부터 수유할 때

자세와 비슷한 굽은 형 등

다양한 모양의 편리한 디자인들이 있어요


그러나 모양이 독특하면 소독할 때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을

다 고려해서 선택해주세요!


또 헛 공기를 마셔 몸 속에 가스가 차

배앓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해주는

기능이 있는지 등 기능성도 중요해요!


용량에 맞게 선택하세요


아기가 성장하면서 먹는 양도

당연히 늘어나겠죠~?


신생아 시기에는

120-150ml 소형 젖병을

3개월 이후에는 240-260ml 중형


아기가 한 번에 먹는 양이 많을 경우

125ml 2-3개 , 250ml 5-6개를

구비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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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만큼 중요한 젖꼭지 고르기 노하우

 

단계별 젖꼭지를

사용해주세요

 

아기의 특성, 월령에 따라 유아식의 농도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에 맞는 단계의

젖꼭지를 사용해 주셔야하는데요,

 

보통 1단계 (소) 신생아용은 0-3개월

2단계 (중) 우유용은 3-6개월,

3단계 (대) 이유식용은 6-18개월이

적합해요~

 

처음 젖병을 사용하는 아기의 경우

젖꼭지가 불편하면 혼란스러워 하며 유아식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엄마의 가슴과 유사한 느낌의 젖꼭지를

선택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아요!

 

구멍에 따라

나오는 양이 달라져요
 

유아식만 수유하는 경우 O자 모양을 사용하며

+자 모양(M타입)은 수유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빠는 힘이 강한 아이에게 적합해요

 

이유식이 시잘될 월량의 아이에게는

걸쭉한 사과즙을 먹이기에도 좋은 크로스컷을

사용해주세요~

 

단 M , L(크로스컷)타입은 잘 찢어 질 수 있는

모양으로 이가 난 아이가 사용할 때는

항상 잘 살펴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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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구강에 맞는

젖꼭지 선택도 필수

 

아기의 구강 구조에 알맞는 모양과

크기로 편안하게 빨 수 있는 형태를

선택해주세요

 

젖꼭지 끝 부분이 아기의 입천장의 움푹

들어간 부위에 딱 맞아야 구강을 자극 할 수 있고

입속에서 모양이 자연스럽게 변하면서도

찌그러지지 않아야 막힘없이 수유할 수 있어요

 

젖꼭지의 종류

 

엄마의 젖꼭지와 가장 비슷해 아기들에게

거부감이 적은 둥근형


아기가 빨았을 때 입안에서 변형되는 모양이

엄머의 젖꼭지를 닮은 형태의 누크형


누크형은 아기의 턱과 얼굴형태를 균형있게

발달 시켜주고 엄마 젖을 빨 때와 비슷한

리듬의 턱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구강 발달을 도와주어요


뿔 처럼 볼록하게 올라온 모양의 스파우트형

젖병을 떼는 연습용으로 주로 사용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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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소독 방법 3

 

열탕소독

 

수유 후 구석구석 닦아 냄비에 푹

잠길 정도로 물을 담아주세요~

 

처음부터 찬물에 넣지 말고 팔팔 끓을 때

젖병은 2-3분, 젖꼭지와 부속물은 30초 정도

소독하는 것이 적당해요!

 

너무 오래 삶으면 젖병의 수명이 단축되니

주의해주시고, 소독이 끝나면 반드시

집게를 사용해 바로 건져주세요

 

스팀소독

 

증기로 살균하는 소독방법으로

물에 직접적으로 끓이지 않아 환경호르몬의

걱정을 덜 수 있어요~!

3-5분 내로 타이머를 맞춰 끝나면

바로 건져내 주세요

 

이 때, 소독기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이 더욱 번식할 수 있다는 점!

꼭꼭 유념해주세요

 

젖병세제 활용

 

최근 환경 호르몬에 대한 염려 때문에

흔히 사용되는 방법으로

열로 세균을 죽이는 열탕, 스팀소독과 달리

세균을 씻어내는 방식이에요~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잘 닦아주고

충분히 헹궈내 주세요!

 

-

 

엄마를 대신해 아이 입에 직접 닿는 젖병

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젖병 고르는 노하우로

아기에게 즐거운 수유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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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5 Oct 2019 10:55:02 +0000 육아매거진
<![CDATA[[출산] 염색? 네일? 운동? 출산 후 '언제부터'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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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염색, 다이어트 등등 

아기만 낳으면 이건 무.조.건 할거야!

결심했던 일, 한 가지 씩은 있으시죠?

 

임신 동안 뱃속 아기를 위해, 스스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참아왔지만

드디어~! 출산 후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나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

할까 말까 망설여지는 일들에는 적기가 있답니다!

 

오늘은 임신 기간 하고 싶었던

파마, 염색, 운동 등을 출산 후

'언제부터' 시작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노발락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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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4주] 

 

1. 매니큐어

 

출산 후 출혈과 임신성 빈혈 등으로 대부분의

마망님들이 빈혈 증상을 겪게돼요.

 

이와 함께 손톱 끝이 갈라지거나

윤기가 없어지는 등 손톱 건강도 나빠지는데,

 

매니큐어 등의 제품은 이르면 4주 후

빈혈이 심할 경우 3개월 후 부터가 안전해요!

 

2. 수영

 

오로*가 끝나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수영

 

수영은 임신기간 동안 흐트러진 몸매를 잡아주면서

허리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주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출산 후 회복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산모의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산욕기 동안

일주일에 3-4일, 하루 40분 정도가 적당해요

 

*오로 : 분만 후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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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쇼핑 / 산책

 

출산 후 4주 부터는 하루 1회, 15분 씩

천천히 걷기 운동을 해도 괜찮아요!

 

가벼운 외출이나 쇼핑은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되니 하루 한 번 가까운 곳을

산책해보세요!

 

걷기 운동에서 조금씩 횟수와 시간을 늘리면

달리기도 가능하니 회음부 상처가 아무는 대로

가벼운 조깅을 시작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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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Q. 출산 후 삼칠일 첫 외출, 꼭 지켜야 하나요?


A. 노발락의 답변은 YES!

삼칠일을 지켜주는 것이 좋아요


아기를 낳은지 21일째 되는 날을

삼칠일이라 부르죠?


출산 후 너무 빠른 외출은 산모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더러 외부에서 묻히고 온 세균이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전달 될 수 있으니

첫 외출은 가능한 삼칠일(약3주)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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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6주]


1. 메이크업


출산 후 생기 없는 피부와 어두운 안색...

이럴 땐 가벼운 메이크업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죠~?


사실 화장은 출산 직후에도 바로 가능해요!


그러나 출산 직후에는 피지 등 분비물이

많이 배출되고 얼굴에 부기가 남아있는 상태라

화장을 해도 들뜨는 등 잘 받지 않거나,

뾰루지와 같은 트러블이 날 수 있어

출산 후 6주 이후에 하는 것이 좋아요!


2. 요가 / 필라테스


심신을 안정시켜주면서 몸매를 바로 잡아주는

요가나 필라테스는 많은 마망님들이

출산 후 가장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로 꼽는

운동이에요!


요가는 무리한 동작만 하지 않는다면

산후 6주 부터 가능하며 쉬운 동작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핫 요가는 부기를 빼는데 효과적!


필라테스는 임신 기간 늘어난 몸의 탈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며 근육을 이완하는

동작을 통해 골반을 제자리로 돌리는데

효과적이에요.


또한 스트레칭으로 시작해

헬스, 에어로빅 등의 운동은 이때 부터 꾸준히

한다면 임신기간 늘어난 복부의 탄력을

회복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어요~


전 컨디션이 아주 좋은데요?

6주 이전에 운동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요?

하시는 마망님들


6주가 되기 전 운동을 시작하면 임신으로 이완된

관절이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출산 후 6주 이후부터

일주일 3-4번, 1회당 3-40분이 적당해요!


이 밖에 운전이나 사우나는 회음부 상처가

완전히 아문 후부터 무리하지 않는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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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6개월]


파마 / 염색


임신 동안 머리도 못하고 ㅜ.ㅜ

뱃속의 아기를 생각하며 당장이라도 미용실

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거울을 봐야했던 마망님들!


출산 직후 머리를 하고 싶으시겠지만...

호르몬의 변화 등으로 대부분의 마망님들께서

출산 후 6개월까지는 탈모 증상을 겪게 되는데,


이 때 파마나 염색 등의 약품이 두피를

자극하게 되면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두피 트러블이 생기기 쉬어


출산 후 6-12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

마망님들에게 도움이 되어요!


-


출산 후 하곳 싶었던 활동, '언제부터' 시작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노발락과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활동이 가능한 시기라고 해서

무작정 시작하기 보다는 마망님들의

컨디션에 따라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활동하는 것! 잊지 마시고~

여러가지 활동으로 출산 후 활력을 되찾아 보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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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3 Oct 2019 11:00:14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잘 토하는 아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aa1571617453.png
 

 

방긋방긋 웃으며 맘마를 잘 먹고는 

여차하는 순간 토해버리는 우리 아기 ㅜ.ㅜ

 

아기들은 위와 식도 사이에 미성숙하거나

약한 판막을 가지고 있어 위의 내용물이

쉽게 넘어올 수 있어요! 때문에

토하는 증상은 아기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

 

아기들의 절반 이상이 하루 한 번 이상 경험하지만

보통 12-15개월이 넘어가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져요!

 

하.지.만

자주 토하는 아기를 보면 걱정을

안할 수가 없죠?

 

오늘은 아기가 언제 쉽게 토하는지,

토했을 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보고

잘 토하는 아기를 도와주는 유아식도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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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이럴 때 잘 토해요!

 

1. 과식했을 때

 

배부르게 먹거나 먹은 후 갑자기

아기의 위치를 바꾸면 쉽게 토해요!

 

2, 수유 시 공기를

갑자기 들이마셨을 때

 

공기의 압력으로 역류할 수 있으니

유아식을 수유할 때 젖병을 충분히 기울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3. 유아식을 지나치게

진하게 타서 먹였을 때

 

유아식의 농도가 맞지 않으면 토할 수 있어요

 

4. 장염 등 질병의 원인

 

다양한 아기토의 원인 중 장염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구토만 있는 초기에는 설사가 없다

하더라도 장염 초기로 생각하고

치료해주어야 해요!

 

바이러스로 인한 설사나 구토는 기존의 토,

묽은 변의 횟수와 냄새 등과 비교해서

더욱 잦거나 고약한 냄새가 난다면

의심해 보아야합니다.

 

5. 외부환경으로부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만약 가벼운 역류로 토를 하는 것이 아닌

고열이나 설사가 동반되며

기운이 없이 축 늘어진다면

곧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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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토할 때 대처법

 

1. 기도 확보 해주기

 

아기가 토했을 때 바로 안아 올리게 되면

입안에 있던 음식물이 숨을 쉬면서

그대로 폐로 들어갈 위함이 있어요!

 

때문에 아기가 엎드린 상태에서

등을 가볍게 두드려 주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입안의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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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 냄새 제거하기

 

간혹 아기는 입안의 역한 토 냄새 때문에

계속해서 토할 때가 있으니

손가락에 거즈를 감아 입안 구석 구석을

잘 닦아 주시고, 옷은 바로 갈아입혀 주세요.

 

3. 트림 잘 시켜주기

 

자주 토하는 아기는 수유 후

꼭 트림을 시켜 주시고, 등을 두드려

트림을 시켜주어도 하지 않는다면

일으켜 세운 자세로 30분 정도 안아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수유 간격 조절을 통해 소화가 다 된 후

유아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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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탈수 방지하기

 

아기가 토를 하면 금방 탈수증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보리차 혹은

끓여 식힌 물로 자주 수분 섭취를 해주어야 해요!

 

이 때, 아기 몸이 축 늘어지거나,

소변량이 줄어들거나 울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 등의 직접적인

탈수 증상이 있을 땐 주저하지 마시고 즉시

병원으로 데려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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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는 증상은

아기에게 흔한 증상이라 하지만...

기왕이면 아기의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유아식으로 게워내지 않고

그대로 먹이고 싶은데....

 

평소 잘 토하는 우리 아기를

도와주는 유아식,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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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토하는 아기를 도와주는"

노발락 AR

 

소화기관이 미성숙한 아기들이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노발락 AR

 

옥수수 전분이 함유된 유아식은

액체로 먹이고, 산성 환경인 위 속에

들어간 후 점도가 증가하니

아기가 먹기 편하고 잘 토하지 않아요!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수유가 가능한 기특한

노발락 AR :)

 

이젠 노발락과 함께

아기 속은 편안~하게 해주세요!

 

이상 노발락이였습니다.

 

[노발락 컨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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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1 Oct 2019 09:43:45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보리차로 유아식을 타도 될까?]]> aaa1569283452.png
 

 

간혹 아기가 유아식을 잘 먹지 않아서,

또는 영양분을 더 보충해주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순수한 물이 아닌

다른 것이 첨가 된 물로 조유하는

마망 파파님들이 있어요!


고소한 맛과 건강을 위해서 맹물 대용으로

자주 마시는 보리차지만,


과연... 

유아식을 타는 물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유아식을 타는 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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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리차로 유아식을 타도 될까?


정답은 NO!


유아식을 타는 물의 정석

'생수를 끓여서 식힌 물'로 엄마의 모유를

다른 것과 섞어 먹일 수 없는 것처럼

유아식도 마찬가지로

다른 음식과 섞여 먹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유아식은 이미 제조 과정에서 정수한 물로

조유하는 것을 전제로 미네랄 성분을

조정했기 때문에 미네랄 함량이 높은

생수나 스포츠 음료 등을 사용해도

설사를 하는 등 아기가 배앓이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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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보리차로 유아식을 타면 안될까요?


이유는 바로 탄.수.화.물!


보리차에는 미량의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는데 소화가 아직 미숙한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탄수화물을

소화하지 못함으로 조유물로

보리차는 적합하지 않아요!


생후 6개월 이상의 아기라 하더라도

유아식은 그 자체로 영양성분이

충~분히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과 섞어 먹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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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을 타는 물,

보리차 이 외의 다른 물도 NO!


유아식을 타는 물은 끓여서 식힌 물이

정석이라고 말씀드렸듯이

보리차 이외의 다른 물도 사용할 수 없어요.


유아식을 탈 때 마망들이 잘 못 하용하는 물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멸치국물 / 사골국물


아직 소화기가 미약한 아기에게

멸치국물이나 사골국물은 농도가 맞지 않아

구토나 설사를 할 수 있어요!


간혹 유아식을 잘 먹지 않는 아기에게

맛을 내서 좀 더 많이 먹이려 한다거나,

칼슘 등의 영양소를 위해

멸치, 사골국물을 유아식에 타는 마망님들이

있는데 유아식에는 이미 충분한 양의

칼슘이 들어 있으니 걱정 하지 마세요!


2. 녹차 우린 물


녹차에 포함 된 카페인 성분

각성 작용을 일으켜 아기의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녹차에는 찬 성질이 있어

지속적으로 먹인다면 위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유아식에 녹차를 타는 것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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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명자 차


보리차와 함께 물 대신 가장

많이 마시는 차, 결명자차

맛과 향이 매력적이지만 아기가 자칫

결명자의 씁쓸한 맛을 유아식 자체의 맛으로

인식할 수 있어 유아식을 거부할 수도 있어요.

 

 

4. 가시오가피 달인 물

 

소화기능이 미숙한 아기,

게다가 아기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시기에 약재를 우린 물을 함부로 사용하면

탈이 날 수 있으니 약재를 활용한 물은

유아식으로 사용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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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건강과 밸런스를 위해서

유아식은 꼭! 끓여 식힌 물로만

사용해 주셔야 한답니다!


아기의 영양요구량에 맞게 체계적으로

설계된 노발락이면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 보충은 충~분하니!


이젠 보리차, 멸치국물 등을 섞지 마시고,

노발락과 끓여 식힌 물로 아기가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케어해주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컨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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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4 Sep 2019 09:20:38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설사는 우리 아기 건강의 적신호?]]> aaa1569199089.png

 

 

 

쭉~ 단단한 변을 보던 우리 아기가

갑자기 묽은 변을 봐서 깜짝 놀란

마망 파파님들 많이 계시죠?

 

굉장히 예민한 아기의 장은

몸에 이상이 있거나 환경이 조금만 달라져도

금방 탈이나기 쉬워서 장염 등의 질환 뿐 아니라

감기에 걸려도 설사를 할 수 있어요!

 

설사는 그 자체가 병이 아닌

아기 몸 속 상태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으로

설사를 통해 우리 아기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는 아기의 설사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설사 변의 특징과 설사변을 하는

우리 아기에게 어떤 케어를 해 줄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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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란 어떤 변을 말할까요?


설사는 평소보다 굉장히 묽은 변으로,

아기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

정화 작용을 하기도 하지만

장 기능에 이상이 생길 때 발생해요.


Q.우리 아기는 가끔씩 묽은 똥을

누기도 하는데 그것도 설사인가요?


설사 변과 묽은 변 구별하기


평소에 단단한 변을 보던 아기가

갑자기 기저귀를 축축하게 적실 정도로

묽은 변을 본다면 설사일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모유를 먹는 아기의 변은

묽은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설사과 구별하기 쉽지 않죠.


설사 변의 특징을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특징1

평소보다 변(묽은 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요.


특징2

냄새가 평소보다 독해요

만일 아기가 세균에 감염되었다면

변에서 썩은 듯한 악취가 나요!


또,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의심할 수 있어요.


특징3

색깔이 평소랑 달라요

피가 섞여 거무스름하거나

붉은 똥이 나오거나

하얀똥을 보는 경우도 있어요.


특징4

장에서 나오는 점액이 많거나

고름이 섞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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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 변의 설사,

그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설사의 원인 첫 번째,

소화불량


아기가 지나치게 먹거나 마셔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나

월령에 맞지 않는 양 또는 이유식

진행 방식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설사의 원인 두 번째, 

질병 감염


감기나 홍역 같은 감염성 질병에 의해

아기의 소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 경우

아기들은 설사를 해요.


질병이외에 유해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장 속에 침투했을 때도 설사를 할 수 있어요.


설사의 원인 세 번째,

더위 혹은 추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거나 더워지면

온도에 민감한 아기들은 쉽게 탈이 날 수 있어요.


또 날씨가 덥다고 차게 재우거나

반대로 날씨가 추워져서 옷을 지나치게

많이 입히는 경우에도 적절한 온도로

유지 되지 못하는 아기의 몸은

설사를 통해 신호를 보내죠.


설사의 원인 네 번째,

불청결한 케어


육아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할 사항 중 하나,

청결!


손이나 그릇이 깨끗하게 씻기지 않아

세균이 번식하게 되고,

그것이 아기의 입 속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요.


더불어 아기에게 목욕을 자주 시켜주지 않거나

찬 물 사용, 거꾸로 든 채 목욕 등

잘 못된 목욕 방법도 아기의 건강에 좋지 않아요.


설사의 원인 다섯번 째,

선천적인 체질


간혹 선척적으로 락타아제와 같은

특정 소화효소가 분비 되지 않는

아기들이 있어요.


이런 아기들은 소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주 탈을 일으킬 수 있어요.


알레르기에 몸이 반응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우리 아기가 선척적으로

어떤 체질이 있는지 체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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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단단한 변을 잘 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기저귀가 축축해 질 정도로

설사를 하는 것을 보고


놀란 마망 파파님들,

당황하지 마시고 열이나는 지,

평소보다 기운이 없는 지 등등

침착하게 아기의 상태를 체크해주세요!

 

만약 묽은 변을 보는데

횟수도 평소와 같고 냄새도 약하며

여느 때와 같이 맘마도 잘 먹고, 활기차고,

열이나 기침도 없다면

설사라고 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기가 설사를 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을까요?


설사 관리 하기 첫 번째,

규칙적인 수유하기


아기의 건강 상태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설사를 한다면 규칙적인 수유를 해주세요.


생후 1개월까지는 수유 간격을

낮 2-3시간, 밤 5시간, 3개월 까지는

3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3개월이 지나면 4시간 간격으로

하루 5회 수유하는 것이 좋아요.


설사 이외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수유시간을 규칙적으로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설사 관리 하기 두 번째,

충분한 수분 보충


몸속에 드나드는 수분이 어른의 세 배나 되는

아기는 설사나 구토 같은 증상이 있을 시

어른 보다 훨씬 더 쉽게

탈수상태가 될 수 있어요.


탈수가 진행되면 경련을 일으키거나

뇌에 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어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해요!!

유아식은 평소보다 3분의 2정도

묽게 타서 먹이고,


수유를 하는 중간중간에도

맹물이나 보리차를

아기가 원하는 만큼 주세요.


설사 관리 하기 세 번째,

감염성 살사는 소아과 방문


보통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소화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는 '감기성 설사'라고도 해요.

감기 이외에 홍역, 기관지염,

후두염 등에 의해서도 설사를 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을 일으킨다면

소아과를 방문해 진찰과 치료를

해주어야해요!


-


소화 불량, 감기, 체온변화, 세균 감염 등등

다양한 원인으로

아기의 상태를 알려주는 설사,

 

그 증상과 원인, 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아기의 컨디션에 따라

단순한 묽은 변일 수도 있고,

설사일 수 있으니

 

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설사의 특징을

잘 살펴보시고, 알맞은 케어를 통해

우리 아기 튼튼하게! 건강하게~

관리해주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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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3 Sep 2019 10:08:34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여러가지 성분을 많이 넣은 유아식이 무조건 좋은 유아식이다?]]> aaa1568865858.png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가

먹는 유일한 식사, 유아식

그만큼 더 깐깐하게 골라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때문에 마망, 파파들은

아기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조금이라도 더 함유되어 있는

유아식을 선택하시죠?

 

과연 여러가지 성분들을 많이 넣기만 한

유아식이 좋은 유아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무조건 많이'가 아닌

소화흡수를 잘 시키는 것!

 

깐깐한 프랑스 엄마가 선택하고,

까다로운 유럽 기준에 맞춰

제조-생산하는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이 들려주는 유아식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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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에는 아기에게 꼭~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뿐만 아니라

두뇌와 시각 발달, 장 건강 등

아기 성장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아기 성장을 위해 포함 된

성분들을 무조건 많이 먹이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랍니다~

 

중요한 Point는

"필요한 영양소들을 쭉쭉!

소화시키고

쏙쏙! 흡수하는 것"

 

유아식을 선택할 때는

우리 아기 성장에 꼭 필요한

성분이 충분히 포함 되어 있는지,

이러한 필수 성분들이

제대로 소화, 흡수 될 수 있는지

꼭 따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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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유럽 기준에 맞춰

유아식을 제조하고 생산하는

노발락

 

*모유의 아미노산 조성을 기준으로 한

단백질 영양가는 모유의 80%이상

되어야 하며, 약 8% 이상의

트랜스지방산을 포함한

기름 사용을 금지하고,

설탕 함량은 배합된 탄수화물 중

20% 이하로 정하는 등

 

*진현석, LOVE LOVE분유이야기, 랜덤하우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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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제조에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유럽에서는

그저 다양하고 많은 성분이

들어가 있는 유아식 보다

 

아기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

탄,단,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이

얼마나 잘 흡수 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는지가 유아식의 경쟁력!

 

때문에 프랑스 UP사가 제조하고

믿을 수 있는 GC녹십자가 선택한

노발락은 필수성분들이

아기 몸에 최대한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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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에 알맞는 필수 성분이 쏙쏙,

아기가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양으로 쏙쏙!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들을 놓치지 않고

소화, 흡수 되도록 더욱 업그레이드 된

노발락 Novalac

 

아기를 편하게 해주고

영양까지 챙겨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유럽 소아과 의사들과 영양전문가들이

수 많은 연구를 통해 만든

전 세계 약 60개국의 마망들이 선택한

프리미엄 유아식입니다.

 

소화가 잘 되는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보세요 :)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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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9 Sep 2019 13:30:00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우리 아기, 소화불량 인가요? 소화불량 Check list]]> aaa1565756561.png
 

 

빵빵한 올챙이배, 똥글똥글 토끼똥 

요즘 들어 방귀도 자주 뀌고 냄새도 심각해요ㅜ.ㅜ

혹시... 우리 아기, 소화불량인가요?

 

한의학에서 '식적'이라고도 불리는 이 증상은

속이 더부룩한 불편함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으로

 

주로 소화능력이 다 발달하지 못한

생후 6개월에서 3돌까지 잘 발견되어요.

 

혹시 우리 아기도 소화불량?!이라고

생각되는 마망 파파님들!

 

노발락과 함께 체크리스트를 통한

소화 불량 증상들을 알아보고

예방법도 함께 알아볼까요?


지금껏 여러분들이 몰랐던 육아의 Real Story!

지금 바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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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소화불량 Check list

 

1. 우리 아기가 냄새 고약하고

똥글똥글한 토끼똥을 싼다 (변비가 있다)

2. 방귀를 자주 뀐다 (냄새도 심각하다 ㅜ.ㅜ)

3. 배가 빵빵해지면서 둥둥~하는 북소리가 난다

(수유 2시간 이후에도 배가 가슴보다 솟아 있다)

4. 잘 때 아기의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난다

5. 밤이 되면 기침이 심해진다

6. 아기의 입냄새가 심하다


위 증상과 같다면

우리아기가 소화불량(식적)이 아닌지 의심 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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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소화능력이 다 발달하지 못한 아기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이 증상들은 소화기가 약한

생후 6개월~3돌까지의 영유아들에게 잘 발견되어요.


보통 아기가 식사를 하고 나면

소화를 하고 그것이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소화불량(식적)의 증상이 있다면

정상적인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나쁜 가스를 만들어 내어 노폐물이 쌓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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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기 전에 바로 먹고 자서

소화가 덜 된 유아식이나 우유는

자는 내내 아기의 위장을 과도하게 일하게 해요!ㅜ.ㅜ


소화를 위해서 밤새도록 운동하는 위

아기의 몸속에서 열을 발생시키고

그 열이 땀을 유발하거나 갈증을 일으켜

아기가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새벽에 깨기도 하죠


또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열로 인해 몸 속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변비로 인한 토끼똥, 냄새가 심한 변을 싸게 되며

호흡기 까지 영향을 미쳐 한밤중에

기침을 심하게 할 수도 있어요.


먹은 것이 배속에서 소화되지 않고

노폐물로 쌓이게 되면

입냄새, 방귀냄새가 심해질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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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7-8개월이 넘어서도

밤중 수유를 계속하고 있다면

서서히 중단해주시고,

수유시간을 가능한 규칙적으로 설정해주세요.


아기의 몸무게가 10kg가 넘으면 자기 전 1시간

11kg이 넘으면 2시간,

14kg이 넘으면 3시간 정도의 텀을 두고

공복을 유지해야

아기도, 아기의 위장도 숙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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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소화불량의 증상!

이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우리 아기 건강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아기 유당 필요량에 맞춰 최소한의 유당으로

소화를 편안하게 해주는 노발락AC,

신바이오틱스로 균형 잡힌 유산균 밸런스를 조정해

아기의 편안한 소화를 돕는 골드 지니 등


우리 아기 속을 편안~하게 도와주는

노발락 유아식들은

약국이나 대형마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지금 바로 노발락과 함께하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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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4 Aug 2019 13:47:02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똑똑한 마망 파파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 방법]]> aaa1565576955.png

 

 

 

한바탕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만큼
유아식 관리도 더욱 철저하게 해야하는 계절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기들이 먹는 유아식은
실온에 조금만 방치해도 각종 세균에 노출되거나
벌레, 해충 등의 유해로운 물질이
젖병/유아식 통으로 들어가 번식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관리 해야 해요!

그럼~ 똑똑한 우리 마망 파파들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 방법!

노발락과 함께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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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첫 번째
손 씻기

청결 또 청결!

면역체계가 아직 미숙한 우리 아기 입에
들어갈 유아식을 타기 위해서는
우선 청결이 가장 중요해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젖병은 소독해서 준비해주세요.

특히 마망 파파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난 후,
요리를 하면서 생선이나 날고기를 만진 후라면
반드시 비누나 손세정제를 사용해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해요.

이렇게 마망 파파가 손을 잘 씻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 아기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유아식을 타고 난 이후에는
주변에 유아식 가루가 떨어져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유아식을 타는 공간 또한
늘 청결한 환경으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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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두 번째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기

더운 여름이라 간혹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유아식을 보관하는 마망 파파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미 개봉한 유아식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습기가 생겨 아기들에게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도 있다고 해요!

때문에 유아식은 항상 실온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보관해주시고
냉장/냉동 보관은 피해주세요!

개봉한 유아식은
최대 3주 이내에 먹이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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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세 번째
쌀, 곡식, 화분 근처에 보관하지 않기

개봉한 후에는 유아식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해주셔야 해요!

쌀이나 곡식, 화분 등에는
벌레들이 많이 번식 할 수 있기 때문에
뚜껑을 아무리 잘 닫고, 밀봉을 해도
벌레나 이물질, 바깥 세균들이
유아식에 들어가 아기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유아식 통은 항상 밀봉해주시고,

유아식을 오픈한 뒤에는
쌀이나 곡식, 화분이 있는 곳에는
함께 보관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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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네 번째
바로 먹이고, 바로 버리기

아기 성장을 위한 유아식에는
지방과 단백질 성분이 풍부해요!
때문에 가능한 바로 타서 바로 먹이는 것이 좋고,

타 놓은 유아식을 먹이지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아깝다는 생각에 냉장고 등에 보관하지 마시고
아기가 유아식을 원할 때 다시
유아식을 타주셔야 해요!

또 한 모금이라도 먹다가 남은 유아식에는
아기의 침이 닿아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어
고민 없이 바로 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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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망 파파들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방법 잘 보셨나요~?

손 씻기, 스푼은 따로 보관하고
뚜껑은 항상 밀봉하기,
유아식은 냉장 보관 하지 않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기,
벌레가 쉽게 꼬이는 쌀이나 곡물 또는
식물 근처에 보관하지 않기,
젖병에 탄 유아식은 바로 먹이고 바로 버리기!

참 쉽고 간단하죠~?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기 건강을 위해서
꼭! 꼭! 지켜주셔야 하는 것들이니
노발락과 알아본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으로
아기와 함께 건강한 여름 나세요~!

이상 노발락이였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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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2 Aug 2019 11:31:51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누워있는 아기랑 노는 방법]]> aaa1561514239.png
 

누워 있는 아기랑 놀아주는 방법이 

생각보다 한정적인 것 같아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특히 아빠들은 누워있는 

이 작은 아기와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 할 지 몰라

더욱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루 종일 모빌만 보여주는 것도 

한계가 있죠~?

누워있는 아기는 신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오감발달도 쑥쑥

자라는 시기라 잘 놀아주는 것도 

하나의 애착발달 과정이며 교육이랍니다!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누워있는  아기랑 노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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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0-6개월 아기는 

누워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지만,

누워서 쑥쑥 자라나고 있는 중이랍니다!


월령별 오감발달 과정을 

한 번 알아볼까요~?


[생후 1-2개월]

신생아는 시각, 청각보다는 

후각, 촉각, 미각 등의 

감각이 더욱 발달하여

엄마의 젖냄새와 스킨십을 통해 

애착이 발달이 됩니다.

신생아는 흑백 구분만 가능하고 

시력이 좋지 않아 초점이 잘 맞지 않습니다.


[생후 3-4개월]

청각과 시각 발달이 활발하며 

다양한 소리를 구분하는 능력을 

서서히 키워나갑니다.

동요나 자장가 등을 들려주는 것이 좋고 

옹아리에 적극적으로 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생후 4개월 때는 사물에 초점을 맞추고 

색을 구분 할줄 아니

원색 모빌을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5-6개월]

대상영속성이 발달하여

물건을 손수건으로 숨겨두면 

어리둥절해하거나 손수건을 걷으려고 합니다.

또한 엄마가 사라지면 울음을 터뜨립니다.


대상영속성이란 눈앞에서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잠깐 보이지 않더라도

영원히 사라진 게 아니라는 것을 아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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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아기들이 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흑색모빌, 원색모빌, 딸랑이, 

치아발육기, 초점/헝겁책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모빌도 자동모빌이 있어 

엄마아빠가 힘들게 모빌을 

흔들어주지 않아도 되고

환경호르몬을 생각하여 

친환경적인 장난감들이 많이 나와 

소독만 잘해준다면

위생적으로 안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모빌, 딸랑이, 치아발육기, 

초점/헝겁책 등으로 놀아주는 것도

사실 매일 매시간을 함께 하는 엄마

또는 주 양육자 입장에서는 참 힘든 일입니다.


차라리 아이가 자라 

블록놀이를 같이 한다거나 

놀이터에서 놀아준다거나

좀 더 활동적이라면 

신체적인 피곤함은 있을지라도 

놀아줄 거리는 많을 테니깐요~


누워있는 아기와 노는 좀 

더 다양한 방법을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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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 녹음하여 들려주기


동요, 자장가 등을 자주 들려주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러나 자기와 비슷한 소리가 

어딘가에서 흘러나온다면 아기 입장에서도

굉장히 신기해하겠죠~?


아기의 옹알이를 녹음하여 

들어주면 소리를 더 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여 더욱 다양한 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옹알이에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응답해주면

아이의 옹알이가 활발해집니다.


청각 발달을 위해 리듬감이나 

높낮이가 있는 동요를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아기에게 이야기 해줄 때 

리듬감의 높낮이를 다르게 하여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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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아이에게 보여주기

 

생후 2-3개월이 되면 

흑백만 구분할 줄 알았던 아기는

서서히 원색을 볼 줄 알게 되며,

생후 4개월에는 시력이 

더욱 발달하게 됩니다.

양육자가 무채색의 옷을 

입고 있는 것보다는

알록달록한 원색의 옷과 모양이 

단순한 캐릭터 등의 옷을 입고 있는다면

아이는 신기한 듯 쳐다보며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컬러풀한 초점책도 많지만 

엄마가 알록달록 한 색을 입고 있는거랑은

또 다른 재미일거에요~

수유할 때도 엄마의 옷에 관심을 가지며 

재미있어 할테니

한 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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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럼도 태워보고 

후후 불어보는 촉각놀이

 

아이의 머리카락을 

후후 불어주거나 손에 바람을 

후후 불어주면

아기는 간지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경험하게 됩니다~

 

후후 불어주면서 시원하지~? 

간지럽지~? 

알려주면서 촉각놀이를 해보아요~

 

모가 부드러운 붓이나 

손수건, 비닐 등을 가지고 

아이에게 다양한 감각을 알려주세요~

단! 아기는 모든 지 

입에 넣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기에 

입에 넣는 지 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오일로 베이비 마사지를 해 주는 것 또한

감각세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니 

아이와 신체적으로 교감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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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고 집안 곳곳을 

돌아다녀보세요!

 

누워 있던 아이를 세워 안아준다면 

아이는 신세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더욱 안겨 

싶어하는 아기들도 많습니다.

 

아이를 안고 창 밖의 모습도 

보여주고 방 안 곳곳을 돌아다니면

늘 한정된 공간에 누워있는 

아기에겐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있는

놀이가 된답니다.

 

집 안 곳곳을 탐색할 수 있게 

집안 곳곳을 돌아다녀보세요!

아기띠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집에서 아직 개시하지 않은 유모차가 있다면

유모차를 살살 밀어주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누워있는 

아기랑 놀아주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그저 장난감에 의지하는 것보다는 

엄마와 아기의 진정한 교감이 있는 놀이라면

아기에게는 언제든지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 올 거에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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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6 Jun 2019 11:33:53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잘 안 먹는 아이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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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융~ 우리 아기 입속으로 비행기가 들어갑니다~
칙칙폭폭! 맛있는 소시지 기차가 들어가요~!
숟가락 비행기, 포크 기차를 아무리 몰고 가도
좀 처럼 열리지 않는 우리 아이의 입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반찬으로 정성들여 만들어
어르고 달래고, 무섭게 혼도 내보지만
우리 아이, 도대체 왜 잘 먹지 않는 걸까요?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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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안먹는 우리 아이, 그 원인은?

첫번 째,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

아이의 식사시간은 수면시간과도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수면시간과 식사시간 패턴을
잘 잡아 주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고,
식사시간을 정해 아이에게 식사하기 전
10-15분 정도 전에 알려주면
자율적으로 먹는 것에 대해 준비 할 수 있어
억지로 먹이지 않고 스스로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요!

두번 째, 간식을 너무 자주 먹는다

밥을 잘 먹지 않는 다는 이유로 
중간 중간 과자와 음료수와 같이
당분,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섭취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런 간식은 아이의 밥맛을 잃게 하고
배부름의 원인이 되어
정작 식사시간에는 밥을 먹지 않게 돼요.

세번 째, 아이가 싫어하는 특정 식감이 있다

모든 것이 처음일 우리 아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것이 많을까요?

우리에게 맛있기만 한 음식 또한 
이가 입에 넣었을 때 낯선 식감과 질감에
적응하지 못해서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 잘게 다져서 식감을 변형시키거나
놀이 형태로 식감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네번 째, 선천적으로 입이 짧다

부모의 입맛에 따라 아이의 입맛도 따라가 듯
마망님 파파님들 중 입이 짧다거나,
선천적인 이유로 입이 원래 짧을 수가 있어요.
그렇다고 억지로 먹이려 하지 마시고
노발락이 추천하는 방법과 함께
조금씩 양을 늘려보세요.

다섯번 째,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

구강발달에 문제가 있거나 소화기가 약하다거나
평소에 비염이 있는 등
건강상의 문제로 입맛이 없거나 소화할 수 없어
밥을 잘 안 먹으려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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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개선하려 노력하는 우리 마망 파파,
그러나 바로 바로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또래보다 작은 편이여도
아이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는데
오히려 마망님들의 욕심이 엄마와 아이 모두를
힘들게 하는건 아닐지...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작은 것이
좀 더 많이 먹이지 못하는 내 탓일까?
마음이 아플 수 있지만,
무조건 먹이려고만 하지 말고,
먹지 않으려 하는 우리 아이를 인정하고
영양제, 고영양 간식 등으로
방법을 변경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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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지 않는 우리 아이 어떻게 대처할까요?

식사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세요!

아이 손으로 간편하고 쉽게 집어먹을 수 있는
핑거 푸드를 만들거나,
아기자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어 흥미를 유발하고,
마망님들이 요리를 할 때 아이들을 참여시켜
음식에 대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해주세요!

또 식사시간에 엄하고 무거운 분위기 보다
엄마 아빠와 함께 누가 누가 반찬을 더 많이 먹나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놀이 형태로
미션을 부여해보세요!

아이의 애착인형과 함께 식사하면서
인형 한 입, 나 한 입 밥을 먹는 역할 놀이도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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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어주세요!

잘 먹지 않는 아이가 그나마 잘 먹는 음식에
고칼로리 음식을 더해 아이가 조금 먹더라도
한 번 먹을 때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를 들어, 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토스트에 치즈를 추가해준다 거나,
그냥 흰 쌀밥 대신 갖은 야채를 잘게 다진
볶음밥을 해주는 등

음식의 양 보다는 영양에 좀 더 신경을 써주세요.

36개월 이하의 아기일 경우,
영양보충 개념으로 유아식을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물오물 예쁜 입으로 맛있게 먹어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다양한 이유로 밥을 잘 먹지 않으려는 우리 아이,

우리 마망님들 속상한 마음에
무조건 먹이려 하지 마시고,
우리 아이가 잘 먹지 않는 것을 인정하고
영양분 있는 음식으로 즐겁게 먹게끔 유도해주세요!

노발락과 함께한 잘 안 먹는 아이 대처법으로
오늘부터 우리 가족 즐거운 식사 만들어보세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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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9 Jun 2019 13:58:29 +0000 육아매거진
<![CDATA[[임신] 지긋지긋한 임신변비, 해결법은?]]> aaa1560304984.png

 

뒤뚱뒤뚱 움직임도 힘들고,

입덧하랴~ 호르몬으로 변화된 몸에 적응하랴~

임신한 우리 마망님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이젠 변비까지~?!

 

마망님들을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임신변비!

해결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임신과 함께 찾아오는

변비의 원인과 해결법을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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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변비, 왜 생길까요?

 

1. 입덧으로 인한 불규칙한 식습관

임신 초기, 꽃 냄새만 맡아도

속이 뒤집어질 듯한 악명 높은 그 이름 입덧

입덧을 하게 되면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게 되어

식습관이 불규칙해질 수 밖에 없어요.

 

불규칙한 식습관과 음식섭취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며

입덧으로 인해 구토를 하는 과정에서

몸 속의 수분이 다량으로 빠져나가면서

체내 수분 부족으로 변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2. 장운동을 억제시키는 물질인 

항체호르몬 분비 증가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돼요.

 

이 프로게스테론은 

난소에 있는 황체에서 분비되는데

임신한 여성은 태반에서 분비되기도 해요

생식주기를 조절해 임신 가능한 몸으로 만들어주고

임신 후 분만까지 임신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지만

위장활동이 약해져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요.

 

3. 철분제 부작용

임신한 마망들이 가장 많이 복용하는

철분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변비

철분제 복용 후 변비가 발생했다면

약은 식후에 바로 섭취하고,

약을 삼킨 후에는 물을 많이 마셔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또 평소에 물, 과일, 채소 등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섭취하시면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4. 태아의 성장으로 인한 자궁크기 변화

임신 말기를 향해 달려갈수록

자궁 내에서 아가가 성장하면서

태아의 머리 둘레 크기가 

골반을 거의 차지하게 되면서

자궁의 크기가 점점 커져가요.

 

이렇게 커진 자궁이 

골반 내에 위치한 직장을 압박하게 되면서

마망님의 위장, 소장 및 대장이 함께 눌려

장운동이 활발하지 못하게 되어 변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임산부의 약 40%가 겪는 흔한 증상이며,

변을 보기 위해서 지나치게 배에 힘들 준다면

자궁수축이 올 수 있으니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장 건강을 튼튼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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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임신 중 변비가 더욱 심화된다면

어떤 질환을 조심해야 할까요?

 

바로 핵, 치질과 같은 항문 질환이에요!

 

임신을 하게 되면, 자궁과 골반으로 향하는 혈관이

아이와 함께 커진 자궁에 의해 압박을 받게 돼요.

 

그러면서 골반보다 아래쪽의 항문 부위 혈관에

울혈이 일어나게 되고 이런 현상이 계속하여

지속된다면 항문에 핵이나, 치질과 같이

항문질환이 발생해요.

 

이렇듯 임신 초기부터 말기까지

우리 마망님들을 계속해서 괴롭히는 임신변비!

우리 아가의 안전을 위해서

약을 복용할 수도 없고, 수술을 할 수도 없으니

변비는 초기에 잡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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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임신 중 변비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임신 중 변비에 도움되는 방법


첫번째는 케겔 운동이에요!

 

항문 괄약근을 5-10초 동안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으로 

임신 중에 이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변비와 치질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회음부 근육을 강화해

자궁을 지지하는데 큰 도움을 줘요.

 

케겔 운동을 통해 항문 주위의

혈핵순환도 원활하게 해주고,

마망님들이 아기를 낳을 때

회음부 손상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절개한 회음부의 빠른 회복에도 효과적이니,

이 글을 보고 계신 마망님들

지금 당장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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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으로는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섭취로 

예방하는 것이에요!


변비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푸룬, 바로 말린 자두에요~


건자두 푸룬은 천연 변비약으로 불릴 만큼

그 효과가 탁월한데

장 내에 딱딱하게 굳은 대변을 무르게 만들어

배변활동을 도와주고, 

여러 가지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요.


푸룬에는 식이섬유 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 철분, 비타민 A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변비해소와 함께

우리 마망님들이 건강해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푸룬은 하루에 10-12개 정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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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변비에 도움이 되는 방법!

생.활.습.관

 

우리 마망님들이 변비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5-10분정도

좌욕을 해주세요!

수축됐던 혈관과 근육이 이완되면서

배변활동이 좀 더 수월 해져요.

 

물은 하루에 8잔 이상 섭취해주시고

하루 중에 가장 여유 있는 시간을 정해 놓고

규칙적으로 배변을 시도해보세요!

 

또 아무리 몸이 무겁고 힘들어도

자주자주 몸을 움직여주고,

하루에 10-20회 정도 배꼽주변을

천천히 문질러주면 변비 개선에 훨씬 도움이 돼요.

 

임신한 마망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

변비!

어떤 원인으로 발생되고, 어떤 질환을 일으키는 지,

또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면 좋은 지 살펴보았는데요!

 

변비 예방은 무엇보다 마망님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산책이나 가벼운 움직임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니 우리 마망님들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지시기를 노발락이 바라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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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2 Jun 2019 11:10:34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공갈 젖꼭지, 물려야할까 말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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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귀여운 아기의 상징인 '공갈 젖꼭기'

 

공갈 젖꼭지는 아기들이 심심풀이로 

빨고 놀 수 있도록 만든

젖꼭지 모양의 장난감입니다.

공갈 젖꼭지는 '노리개 젖꼭지' '쪽쪽이' 

'공갈' '노리개' 등으로도 불리는데요~

 

우는 아이에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신기할 정도로 울음을 뚝! 그치기에

공갈 젖꼭지는 아기에게도 엄마에게도

정말 마성의 매력을 지닌 장난감입니다.

 

그러나 공갈 젖꼭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주변으로부터 많이 들리시죠~?

 

그래서 오늘은 노발락이 공갈 젖꼭지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공갈 젖꼭지, 물려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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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육아 필수템일까요?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무언가를 빨려고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손가락을 빨기도 하고

무언가를 계속 입에 집어 넣으려고 합니다.

 

아기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또한 위생적인 것을 생각했을 때

바로 공갈 젖꼭지가 대안책이 되는 것이죠.

 

그러나 공갈 젖꼭지가 없었던 시절에도

아기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컸답니다.

 

즉 공갈 젖꼭지는 육아 필수템이라기 보다는

엄마와 아기의 편리를 위해 생겨난 육아템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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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사용 여부는 엄마 선택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좋은 점, 좋지 않은 점을

한 번 알아볼까요~?


공갈 젖꼭지, 물려야 할까요?


1. 빨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

아기는 본능적으로 무언가를 빨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손가락 대신 공갈 젖꼭지를 물려 놓는다면 

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는답니다.


2. 손가락을 빨 때 생기는 

손가락 염증이 생기지 않음

빨고 싶은 욕구를 손가락으로 해결하는 아기는,

심할 경우 손가락 염증이 생길 수 있는데

공갈젖꼭지는 이런 위험을 예방해줍니다.


3. 영아산통을 줄여줌

공갈 젖꼭지가 울음을 멈추는 데 일등공신이며

효자템이라 불리는 이유 중 하나일텐데요~

아이가 아플 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그 고통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아기가 안정을 찾게됩니다.


4. 정서적인 안정

본능을 충족 시켜줌으로써

아이에게는 정서적인 안정이 찾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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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물리지 말아야 할까?


1.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4-6주 이전 아기에게 공갈 젖꼭지 사용 금지

모유를 먹는 아기에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유두혼동이 오기 때문에 직수가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아기가 직수에 익숙해질 때 까지는

공갈 젖꼭지를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주세요.


2. 언어발달에 지장

아기는 자신의 옹아리를 통해 

소리 내는 법을 서서히 알게 되고,

엄마아빠가 옹아리에 적극적으로 응답을 해주면

좀 더 의미있는 소리를 내기 위해 점점 노력하여

성장하게 되는데 공갈 젖꼭지로 계속 입을 막게되면

옹아리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3. 치아에 문제

공갈 젖꼭지 사용을 너무 오랫동안 하면 

뻐드렁니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4. 너무 늦게까지 공갈 젖꼭지 사용 시, 

주변 시선에 대한 스트레스

공갈 젖꼭지를 하는 시기가 지난 것 같은데, 

여전히 공갈 젖꽂지를 물고 다닌다면

주변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아이도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에 이를 느끼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공갈 젖꼭지를 끊게 되지만,

그 전에 다른 놀 거리에 관심을 뺏겨

공갈 젖꼭지를 자연스럽게 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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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언제까지 사용해야 할까?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생후 4-6주 이전에는

유두혼동이 생길 수 있기에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아식을 먹는 아기라면

보통 생후 6개월 전까지는 

공갈 젖꼭지를 사용해도 되는데,

습관이 되어 6개월 이후에도

공갈 젖꼭지의 사랑이 계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를 생각한다면 24개월부터는 

떼는 것이 좋으며,

공갈 젖꼭지 대신 아이의 관심을 끌만한

장난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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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젖꼭지,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아기 울음을 달래는 용도로 활용하지 마세요.

공갈 젖꼭지가 아기의 울음을 달래는 

마성의 장난감이긴 하지만,

아기의 울음을 달래는 용도로 활용하면 

공갈 젖꼭지를 끊기 매우 어렵습니다.

 

2. 소독을 깨끗하게, 자주 해주세요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소독에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아기가 공갈 젖꼭지를 물다가 

바닥에 떨어뜨리면 소독해서 물려주세요.

 

3. 줄에 걸어서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공갈 젖꼭지를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게 

줄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신체제어가 미숙한 아기들에게 줄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목이 줄에 감길 수 있으니 줄에 걸어서 사용하지 마세요.

 

4. 실리콘 일체형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일체형 제품일 경우 물이 제품 안으로 들어가서 

곰팡이가 생기거나, 제품이 분리되어 

위험한 상황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갈 젖꼭지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공갈 젖꼭지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아기와 엄마 모두 행복한 육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수면의식에 공갈 젖꼭지를 물리는 습관을 들이면

공갈 젖꼭지를 끊을 때 힘들 수 있으며 배고플 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안된다는 점은 꼭 기억해주세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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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5 Jun 2019 15:50:12 +0000 육아매거진
<![CDATA[[임신] 고령임신, 오해와 편견]]> aaa1559098344.png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는 고령 임신.

 

고령임신의 또 다른 이름 노산..

숫자는 나이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임신 앞에서는 한 없이 위축되곤 합니다.


이에 따라 고령임신에 대한 카더라 통신으로

예비 마망님의 마음을 심란케 합니다.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고령임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대비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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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임신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산부인과학회는

고령 임신부의 기준 연령을

초산 여부와 관계없이

35세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즉, 만 35세 이상이면

고령 임신이 되는 거죠


그러나 걱정마세요!

요즘 조리원에는 초산 뿐만 아니라

둘, 셋째 엄마들의 경우 

35세 넘는 경우도 많답니다.

만 35세는 고령 임신의 기준일 뿐,

산모의 건강에 따라 개인 차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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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임신은 정말 위험한 점만 있을까요?

주변에 나이 많은 산모들도 

건강하게 출산을 잘하는데 말이죠.

고령임신, 오해와 편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고령 임신부는 자연 분만을 못 하나요?

자연분만이 어려울 수는 있으나 

무조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자연분만을 위해서는 철저하게 

산전 후 관리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고령임신부도 자연분만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2. 고령 임신부는 임신 자체가 어렵다?

나이가 많다 하여 

임신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임신 가능 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산모 나이가 아니라

난소의 나이이기 때문이죠.

슬픈 사실은 나이가 많으면

난소의 나이도 많아지기에

임신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나이가 많아도 자궁이 건강하다면

임신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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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령출산의 경우 

출산 가능한 병원이 제한적이다?

요즘은 고령출산이 많은 지라

출산 가능한 병원이 제한적이지는 않습니다.

자궁근종이나 고혈압 등

다른 병이 있을 경우

종합병원이나 주산기 전문의료센터 등도

고려하셔야 한다는 점 알아두세요~


4. 산모의 나이가 많으면 

기형의 원인이 된다?

산모 나이가 많으면

자궁의 건강과 환경이 좋지 않기에 

기형아가 될 확률이 높아지나 

무조건 기형으로 직결되는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기형아 검사는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5. 고령출산은 보통 출산보다 훨씬 힘들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고령임신부보다 출산하기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미리 겁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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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임신이라 하여 무조건 임신이 힘들거나

트러블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균 연령의 임신부보다는

꼼꼼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임신초기]

소변검사, 양수검사를 하여

임신중독증과 다운증후군 판별, 기형아 판별이 필요


[임신중기]

정밀초음파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를 통해

태아의 장기나 외형의 기형 유무 판단


[임신후기]

초음파검사, 혈압 및 뇨단백검사를 통해

태아의 크기, 위치, 양수의 양을 측정하고

임신성 고혈압과 신장에 이상이 있는 지

알아보는 검사 필요


지금까지 고령임신의 기준,

고령임신의 트러블, 고령임신의 오해와 편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고령임신이라 하여 무조건 임신이 잘 되지 않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니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철저한 건강관리를하고

병원 검진만 꼬박꼬박 다닌다면

해낼 수 있답니다!


노발락이 고령임신부의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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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9 May 2019 12:28:26 +0000 육아매거진
<![CDATA[[임신] 둘째, 낳을까? vs 말까?]]> aaa1558485586.png
 

 

"하나도 힘든데 둘은 어떡해. 난 못해! 못해!"

라고 외쳤던 주변 마망들도 하나 둘 

둘째를 낳기 시작하니

왠지 모르게 둘째를 낳아야 할 것 같고,

낳자니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망설여 지시나요?

 

첫째가 돌이 지나고 나면 

어른들이 첫째가 요만할 때 빨리 둘째를 낳아야된다~

힘들 때 바짝 힘들게 키워야 

나중에 좋다는 말씀을 많이 하실거에요~

 

시댁, 친정에 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둘째 생각이 없다가도 

주변에 둘째 맘들이 생겨나거나

주변 어른들이 

둘째를 빨리 낳으라고 독촉하시거나

첫째가 너무 예뻐 보여서

혹은 심시해 보일 때

둘째를 가져야하나? 생각이 드실텐데요~

 

오늘은 노발락화 함께

둘째를 낳으면 좋은 점, 어려운 점에 대해

알아보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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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엄마들이 둘째를 낳을까

고민하게 되는 이유를 한번 살펴 볼까요?


"아이가 혼자 있으니 외로워 보여요"


"심심하니까 계속 놀아 달라고 해요"


"첫째 아이가 너무 예쁘니까 

둘째는 더 예쁘지 않을까요~?"


"우리 부부가 세상을 떠난다면

우리 아이 혼자서 이 험한 세상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든든한 친구 한 명 만들어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형재, 자매들끼리

서로 노는 모습이 참 예뻐

보여서 고민이 되네요."


주로 아이의 입장에서 봤을 때,

둘째를 낳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시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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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 사전에 둘짼 없다!라고

말하는 마망님들의 입장은 어떠할까요?

 

"하나 키우기도 힘든데,

둘째는 생각만 해도 힘들어요."


"워킹맘은 하나 키우기도 힘들어요."


"첫째도 겨우 어린이집 보내고

시액, 친정 어르신들에게 눈치 보며 맡기는 데,

둘째 낳고는 제 커리어를 이어 나갈수 있을까요..?"


"둘 키우기엔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워요.

첫째에게 들어갈 때 사교육비를 생각하면

둘째는 생각도 못해요."


"독박육아 신세인데 둘은 어떻게 키우죠?

남편이 잘 도와준다면 둘째 생각이라도 날텐데.."


이러한 이유들로 둘째는 낳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마망님들도 많으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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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둘째를 가져야 할 지 말아야 할 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살펴보았다면,

둘째를 낳으면 좋은 점과 어려운 점을

한번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 둘째의 좋은 점 ]

 

1.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외동으로 자라게 되면 집에서는 양보 없이

원하는 건 모든 지 다할 수 있기 때문에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보다는

양보와 배려를 익힐 시간이 상재적으로 적습니다.


혼자였을 때 배우기 힘든 양보와 배려를 익히고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쉽게 기를 수 있죠.


가끔 질투, 다툼, 경쟁 등으로 싸움이

생기기도 하나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과하는 방법, 나와 다른 입장을 가진

이와 어울리는 법 등의 감정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둘째는 그 자체로 예쁩니다.

첫째는 아무 것도 모르고 키웠다면

둘째는 첫째의 경험 때문인 지 

약간 수월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아이가 이유 없이 울어도, 아파도 첫째 때 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로 둘째를 대하기 때문이죠.


3. 아이들끼리 놀아 부모의 시간이 여유로워집니다.

둘째가 생기고 15개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첫째와 둘째는 친구가 되어 있고

서로 알아서 놀게 되니

첫째 때 계속 놀아줘야 했던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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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둘째의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 둘 째의 어려운 점 ]

 

1. 아이는 하나 더 생겼는데, 힘듦이 두배가 아닌 열배!

아이가 주는 행복감은 정말 크지만

힌든 것도 사실이죠.

둘째 임신은 첫째 임신과 달리

막달이 되어도 

첫째가 안아달라 떼쓰면 안아줘야하고

낮잠을 자고 싶어도 쉽사리 잠을 잘 수도 없습니다.


둘째를 출산하고 나서는 외출 짐이 배로 늘어나며

준비시간 또한 배로 늘어나죠~

또한 부모님께 잠시 맡기는 것 또한

눈치가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2. 경제적인 부담감이 상상 이상입니다.

둘째가 태어나면 모든 비용이 두배 혹은

그 이상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들이 같은 성별일 경우

의복 지출 비용이 좀 줄어들 수 있으나

성별이 다를 경우

의복 등 새로 구입해야 하며,

아이가 자랄수록 감당하기

힘든 사교육비가 장애물로 느껴집니다.


3. 첫째의 심한 질투심으로

두 아이의 정서가 걱정!


첫째의 심한 질투심 또는

둘째 아이의 애정결핍, 자격지심 등으로

두 아이의 정서가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 아이 중 하나가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잘 잡아주세요!


여러분은 이 글을 읽고

둘째, 낳을 지 말 지 결론을 지으셨나요?

둘째를 낳으면 키우는 건 힘들지만

힘든 만큼 행복의 크기 또한

엄청나다고 하네요!


어떠한 선택을 하든

마망파파님들은 현재

자녀에게 가장 훌륭한  부모일거에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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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2 May 2019 10:04:02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보행기, 태울까 vs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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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6개월 전 후,

아기는 식탁 위에 무엇이 있는 지 

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지만

엄마는 안아서 올려주지는 않아 답답하고,

 

저 쪽 방 안에는 무엇이 있는 지 궁금해서 

힘들게 열심히 기어가보지만

도착해보니 정작 아기가 원하는 물건은 손이 닿지 않고..

 

다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고 

세상을 더 많이 탐구하고 싶은데,

아직 신체적인 제약이 많은 우리 아가들.

 

보행기는 이런 아가들에게 최적의 장난감이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기구입니다.

 

아기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겠지만

최근 보행기에 대한 사용을 자제하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보행기, 아기의 호기심 충족을 위해 

또 걸음마를 빨리 돕기 위해

태워야 할까요?

아니면 소아과의사들이 태우지 말라고 하는데,

태우지 말아야 할까요?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보행기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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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를 사용하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6개월 전후 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아기가 혼자 잘 앉아 있는 시기

태워야 합니다.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인 차가 있으니

허리를 제대로 가눌 수 있고

다리로 미는 힘이 생겼다면 보행기를 태워도 된답니다.

 

절대 무리하게 앉히지 마세요!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에 맞춰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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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의 사용 장점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행동 반경을 넓혀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기어 다닐 때보다 더 빠르고 수월하게

움직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 거리도 슝~ 하고 다닐 수 있고

심지어 높이도 커지기에 손이 닿지 않았던 곳까지

손이 닿을 수 있어 아기에겐 매우 매력적인 기구이죠~

 

심심해서 찡찡되는 아이에겐 보행기가

제격일 지 모릅니다.

엄마한테도 마찬가지로 아기가 보행기를 태워 놓으면

혼자 잘 노니 이보다 편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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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를 사용하면 걸음마를 일찍 배우게 된다?

 

시댁 어른들, 친정 어른들은 아이가 보행기를 타면

걸음마를 빨리 배운다며

보행기를 선물로 주시는 경우도 많죠~

 

그러나 요즘은 보행기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보행기 없던 시절에

오히려 걸음마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배웠으며

보행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많고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보행기 사용을 자제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더라도 하루 1-2시간 정도만

사용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보행기에 의존하여 걷기 시작하면

걷는 자세가 불안정하고

다리 힘이 덜 길러져

오히려 걸음마를 늦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걸음마 연습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보행기 보다는 밀고 다니는 보행기구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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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보행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아기에게 눈을 떼서는 안됩니다.

 

보행기를 태우면 빠르게 더 멀리 더 높은 곳에

손이 닿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닿지 않도록

식탁에 커피를 놔두었더라도

아기가 보행기를 타고 뜨거운 커피를

쏟을 수도 있으며

아기 손에 닿지 않는 선반에 무겁거나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있다면,

보행기를 탄 아기가 선반에 부딪히면서

물건들이 추락하여

끔찍한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2. 하루 1-2시간 정해 놓고 태웁니다.

 

아이는 기는 활동을 하면서

척추 근육이 길러지는데

보행기를 지속적으로 많이 탈 경우

척추가 올바른 발달 과정을

거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높이를 제대로 조절해야 합니다.

 

보행기의 높이가 아기의 다리가 끌리면 안됩니다.

다리에 적당한 힘이 생길 수 있도록

높이를 조절해주세요.

제대로 사용해야만 안짱다리를 피할 수 있습니다.


4. 보행기 대체품인 점퍼루, 쏘서,

밀고 다니는 보행기구를 사용합시다.


점퍼루나 쏘서의 경우

바퀴가 없거나 고정되어 있어서 움직이지 않아

안전사고의 위험은 없습니다.

또한 장난감이 많이 붙어 있어

아이가 심심해 하지 않고 잘 놀 수 있습니다.

다리에 힘이 생기는 시기에는

보행기 대신 밀고 다니는 보행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걸음마 연습에 좋습니다.


 

지금까지 보행기, 태울까 vs 말까?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아기의 올바른 근육 성장과

안전사고 위험성 때문이라도

보행기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만약 사용하더라도 안전한 장소에서

1-2시간 정도만 태우시고

절대 한 눈 파시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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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6 May 2019 20:33:04 +0000 육아매거진
<![CDATA[[육아] 유아식은 언제까지 먹이는 것이 좋을까?]]> aaa1557276703.png
 

아기의 주식인 '유아식'

도대체 언제까지 먹여야 할까요?

주로 돌 지나고 밥이 주식이 되면,

유아식을 끊는 걸로 알고 있지만

주변 마망들은 여전히 먹이는 것 같던데..

우리 아이도 계속 먹여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또는 이제는 주식이 밥이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유아식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 때문에

머리가 아파옵니다.

 

뭐든 지 처음인 초보 마망님들에겐 유아식,

도대체 언제까지 먹여야 하는 지

알쏭달쏭한 문제일텐데요~

 

지금부터 노발락과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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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은 보통 언제까지 먹일까요?

보통은 12개월까지 먹입니다.

 

모유 또는 유아식은 소화능력이 약한

아기에게 꼭 필요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

돌 까지의 아가들에게 주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4-6개월 정도에 모유 또는 유아식에서

밥이 주식이 되도록 연습을 시키는

이유식을 시작하게 됩니다.

12개월이 되면 소화기관이

밥을 소화해 낼 정도로 성숙되기 때문에

모유 또는 유아식은 주식에서 영양보충 용으로,

밥이 주식이 되도록 교육합니다.

 

그러나 아기의 소화능력과 상관없이

모유 또는 유아식에 집착하는 아이라면

엄마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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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고민.

돌 지나면 생우유를 먹일 수 있는데,

유아식을 끊고 생우유를 먹여야 하는 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아이가 밥도 잘 먹지 않고 

생우유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유아식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유아식과 생우유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유아식]

송아지가 먹는 우유를 아기가 먹을 수 있게

모유와 비슷하게 가공하고

모유에 있는 영양소들을 첨가

 

[우유]

젖소에서 짠 우유를

살균소독만 한 것으로

우유의 영양가가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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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들은 꼭 유아식을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유아식은 아기 월령별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가공한 것으로 영양보충을 위해

돌이 지나서도

꾸준히 먹이는 맘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체중이 늘지 않는다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면

유아식을 꼭 12개월까지 수유 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이가 생우유를 먹지 않는다거나

설사 또는 알레르기 등의 문제가 생긴다면

유아식 수유를 고려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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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돌 지난 아기를 위한

유아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프랑스 UP사(UNITED PHARMACEUTICALS)제조,

GC 녹십자가 선택한 단 하나의 유아식

신제품 노발락 골드지니 3단계

출시되었습니다.

 

노발락 골드지니 3단계는

12개월-36개월까지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 요구량에 맞게

설계된 프리미엄 조제식입니다~

 

노발락골드지니 3단계는

장 내 유익균의 성장과 활동에 필요한 프리바이오틱스

장 건강과 면역 기능에 필요한 프로바이오틱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조합인

신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있습니다.

 

노발락은 아기가 아플 때만 먹이는 유아식이다?

이제 성장기용 조제식도 노발락입니다!

 

노발락 골드지니 3단계 상세한 제품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kr/QOJYic

 

노발락 골드지니와 함께

아기의 소화 및 영양 모두 챙겨주세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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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08 May 2019 10:10:34 +0000 육아매거진
<![CDATA[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분유를 새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지금 기존에 먹는것은 남양 임페리얼 XO입니다.

분유회사를 믿을수가 없어서 바꾸려고 합니다.

잘먹던 분유를 바꾸기가 쉽지 않아서요.

아기가 잘 먹을지 궁금하기도 하구요ㅠ

워낙 먹성이 좋은 아이라...

 

노발락 종류가 너무 많아서요.

아기가 이제 12일이면 만7개월인데 어떤 분유를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노발락 분유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발락입니다,.

우선 저희 제품의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가 현재 남양분유를 수유하다가 저희 제품으로 수유를 바꿔보실 계획이신거 같습니다.

특별히 배앓이,구토,변비,설사등의 증상이 없다고 하면 저희 일반 제품중에는 노발락2단계,노발락골드2단계가 있습니다.

노발락2단계는 가장 아기들이 많이 수유하는 일반 노멀한 제품이시며, 골드 2단계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분유입니다.

두제품의 차이는 골드2단계는 유산균 및 유산균 먹이가 들어있어서 아기의 변을 묽고 부드럽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DHA,아라키돈산 성분들이 아기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업그레이 되어있습니다.

아기의 맞는 분유를 선택해서 수유하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소비자상담실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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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07 May 2019 15:08:53 +0000 육아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