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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슬기로운 수면생활, 우리 아기 편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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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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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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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새근새근 잘 자던 아이의 눈동자가

밤에는 말똥말똥하게 변하는 것을 보며

쩔쩔맸던 경험, 없으신가요?

 

오늘도 소리 없이 아이의 수면과 씨름 중인

어머니, 아버지들을 위해 준비한 주제

'우리 아기의 수면 생활'

 

그럼 오늘은 아이의 수면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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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 것에도 교육이 필요하나요?

수면교육의 필요성

 

 

아기의 경우, 태어난 지 얼마 안된 만큼

스스로 잠이 들었던 경험이 없기 때문에

수면 교육이 더더욱 필요하답니다. 

 

아기의 경우, 보통 60분을 주기로

6~8번의 수면주기를 갖고 있습니다. 

 

이 때, 수면습관이 잘못되면

그 시간에 번쩍 잠을 깨버리기에,

올바른 습관을 갖는 것은 중요하답니다.

 

아기는 수면 주기에 맞춰 깰 때마다

잠이 들 때의 행동이 계속 이루어져야 깨지 않는데,

만약 인형을 안고 잠이 들었다면

한 주기 이후에도 인형을 안고 있어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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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쑥쑥 자라자, 우리 아가

수면교육의 첫 걸음은?

 

 

식습관을 배우는 것처럼 아기가 배워야 하는

습관 중 하나인 '수면 교육'

 

수면교육의 첫 걸음은,

바로 아이에게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자리에 눕힌 후 같은 노래를 들려준다던지

책을 읽어준다는 등의 일정한 규칙을 만들고

지속해서 실행해주세요.

 

이에 더하여, 방의 환경이 바뀌면

아이들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기에 조명등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고 계속 유지를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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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던 아이가 갑자기 깨어 운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잠에 드는 것도 교육이기에

처음부터 잘 되는 아이는 없습니다.

 

잘 안되면 달래 주고, 다시 눕히며

습관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을 해야 한답니다.

 

교육 중 아이가 자다 깨어 운다면

'괜찮아, 엄마 여기 있어' 라는 말로 안정감을 주세요.

 

또한, 운다고 바로 달려가 안아준다면 손을 탈 수 있기에

3분 정도 기다린 후 다가가 토닥이며 달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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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달래도 잠에 들지 못하는 아이

혹시? 확인해주세요.

 

 

아이가 깊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저귀의 상태와 배고픔의 정도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 지,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주세요.

 

예민한 아이의 경우 작은 소리나 빛에도 영향을 받으며

분리 불안 등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 할 수도 있답니다.

 

주변 환경에 불편함이 없음에도 쉽게 잠에 들지 못한다면

반드시 원인이 되는 질환을 찾아 치료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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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웃음, 첫 옹알이, 첫 걸음마

무엇이든 처음이 기억에 남는 것처럼

 

우리 아이의 첫 수면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수면 습관이 어색할 우리 아기,

오늘 하루도 여전히 예뻤다는 말과 웃음으로

아이를 재워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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