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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올 봄 환절기 아토피로부터, 우리 아기 피부 지키기!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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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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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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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고,

봄 기운이 완연해질수록,

불안해지는 우리 아기 아토피

 

생후 72개월까지의 피부가

생의 피부를 결정하기에

환절기 피부 관리는 특별히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어요

 

가려워서 울고,

 못 자서 또 울고,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아토피와의 전쟁이 걱정된다면,

 

지금부터 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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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불청객

 아토피의 원인들 

 

왜, 봄이 오면 아토피가 심해질까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체에 많은 부담이 생기고,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본적으로 성인보다 열이 많고,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아기들에게는

더 큰 부담이 됩니다.

 

여기에, 봄에 유독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의한 각종 오염물질과

꽃가루 역시 아토피의 주요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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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때는?

 노출 부위 최소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에는

카드뮴, , 실리콘 등 유해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답니다.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득이한 경우에는 긴 팔과 마스크 등으로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해주세요.

 

그리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바로 목욕으로 씻어내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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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 때는?

 신속 & 촉촉하게 

 

아기들은 어른보다 땀샘의 밀도가 높고

땀 분비가 2배 이상이기 때문에

매일 씻겨야 합니다.

 

하지만, 물이 닿으면

아토피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목욕은 되도록 빠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직후, 몸에 묻은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줘야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로션이나 크림으로

충분히 보습을 해주어,

부가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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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보습 철저 & 순면 사용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보습입니다.

 

아기가 피부가 건조해져서

가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세요.

 

그리고, 실내습도는 50% 아래가

되지 않도록 유지해줘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기 옷은 피부 자극이 적은

순면재질로 입혀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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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생기면?

 전문의와 상당하세요!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아토피도 초기에 잘 대응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증상이 처음 생기거나,

원래 있던 증상이 심각해지면,

바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세요!

 

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환절기 아토피 대처법으로

고생하지 않고 행복하게 봄을 즐기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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