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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우리아이 평생건강을 위한 면역력 키우기!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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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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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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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소리에 예민해지고,

사람 많은 곳 피하게 되고,

손발 청결에 더 신경 쓰며,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죠.

 

특히어릴 때의 관리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면역력

잘 관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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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면역력 집중 관리 기간은

 출생 전 부터 24개월 사이! 

 

아기는 엄마와 같은 면역력을 가지고 태어나

6개월까지 빠르게 감소하다가

12개월과 24개월 사이에 다시 크게 상승하는

면역력 롤러코스터를 타게 돼요.

 

그래서, 태어나기 전부터 24개월까지

집중 관리가 중요한

아기의 면역력 높이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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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칼슘 보충을 위해

 우유 피하기! 

 

산모와 태아의 칼슘 보충을 위해

임신 전부터 매일 우유 한 잔씩 마시기도 하죠.

 

하지만 우유는 산모와 태아에게 좋지 않기에

두부, 치즈, 잔멸치, 케일, 미역, 각종 견과류를

대신 섭취하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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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자극을 주면서

 젖 먹이기! 

 

아기가 젖을 먹을 때

목에 자극을 주면 면역력을 높아져요.

 

아기가 열심히 빨아도

모유 또는 이유식이 목 안으로 쉽게

넘어가면 목에 자극을 주지 못하니까

 

아기가 꿀꺽거리며

목을 울리듯 젓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대로 먹어야 먹는 만큼

면역력도 쑥쑥 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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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장이 완성된 후

 이유식 시작하기! 

 

30개월 미만의 아이의 장은 아직 미완성 상태에요.

미숙한 장에 이유식이 들어가면

세균에 감염되거나

아토피성 피부염, 감기, 천식, 중이염 등의

면역질환에 걸리기 쉬워요.

 

이유식은

아기의 장이 완성된 이후

안전하게 시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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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호흡하는 

 습관 만들기! 

 

입보다 코로 호흡하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을 수 있어요.

 

특히, 노리개젖꼭지를 물리면

코로 호흡하는 습관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데요.

 

노리개젖꼭지를 물고 있으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코로 호흡하게 되는 거죠.

 

잇몸을 단단하게 해줘서

치아 배열이 고르게 되는 효과는 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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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밀이'와 '네 발로 기기'로

 장 건강 챙기기! 

 

12개월 부터는 아기의 걸음마를

숙제처럼 하려는 부모들이 있어요.

 

하지만, 걷기 전에 하는

배밀이네발로 기는 동작

장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빨리 걸음마를 배우기보다

이 과정들을 천천히 겪은 후에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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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과 함께

 아기 자주 안아주기! 

 

주변 사람들과 자주 접촉하면

세균 감염도 걱정되고

안아 줘야하는 버릇 생긴다고 걱정되기도 하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기를 자주 안아주면

그만큼 자주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아기의 건강한 인격형성에 좋아요.

 

포옹은 사랑입니다.

 

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아기의 면역력 높이는 방법으로

면역력 관리의 첫 단추

단단하게 끼우길 바랄게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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