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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우리 아기, 소화불량 인가요? 소화불량 Check list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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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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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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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올챙이배, 똥글똥글 토끼똥 

요즘 들어 방귀도 자주 뀌고 냄새도 심각해요ㅜ.ㅜ

혹시... 우리 아기, 소화불량인가요?

 

한의학에서 '식적'이라고도 불리는 이 증상은

속이 더부룩한 불편함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으로

 

주로 소화능력이 다 발달하지 못한

생후 6개월에서 3돌까지 잘 발견되어요.

 

혹시 우리 아기도 소화불량?!이라고

생각되는 마망 파파님들!

 

노발락과 함께 체크리스트를 통한

소화 불량 증상들을 알아보고

예방법도 함께 알아볼까요?


지금껏 여러분들이 몰랐던 육아의 Real Story!

지금 바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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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소화불량 Check list

 

1. 우리 아기가 냄새 고약하고

똥글똥글한 토끼똥을 싼다 (변비가 있다)

2. 방귀를 자주 뀐다 (냄새도 심각하다 ㅜ.ㅜ)

3. 배가 빵빵해지면서 둥둥~하는 북소리가 난다

(수유 2시간 이후에도 배가 가슴보다 솟아 있다)

4. 잘 때 아기의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난다

5. 밤이 되면 기침이 심해진다

6. 아기의 입냄새가 심하다


위 증상과 같다면

우리아기가 소화불량(식적)이 아닌지 의심 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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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소화능력이 다 발달하지 못한 아기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이 증상들은 소화기가 약한

생후 6개월~3돌까지의 영유아들에게 잘 발견되어요.


보통 아기가 식사를 하고 나면

소화를 하고 그것이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소화불량(식적)의 증상이 있다면

정상적인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나쁜 가스를 만들어 내어 노폐물이 쌓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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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기 전에 바로 먹고 자서

소화가 덜 된 유아식이나 우유는

자는 내내 아기의 위장을 과도하게 일하게 해요!ㅜ.ㅜ


소화를 위해서 밤새도록 운동하는 위

아기의 몸속에서 열을 발생시키고

그 열이 땀을 유발하거나 갈증을 일으켜

아기가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새벽에 깨기도 하죠


또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열로 인해 몸 속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변비로 인한 토끼똥, 냄새가 심한 변을 싸게 되며

호흡기 까지 영향을 미쳐 한밤중에

기침을 심하게 할 수도 있어요.


먹은 것이 배속에서 소화되지 않고

노폐물로 쌓이게 되면

입냄새, 방귀냄새가 심해질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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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7-8개월이 넘어서도

밤중 수유를 계속하고 있다면

서서히 중단해주시고,

수유시간을 가능한 규칙적으로 설정해주세요.


아기의 몸무게가 10kg가 넘으면 자기 전 1시간

11kg이 넘으면 2시간,

14kg이 넘으면 3시간 정도의 텀을 두고

공복을 유지해야

아기도, 아기의 위장도 숙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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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발락과 함께 알아본 소화불량의 증상!

이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우리 아기 건강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아기 유당 필요량에 맞춰 최소한의 유당으로

소화를 편안하게 해주는 노발락AC,

신바이오틱스로 균형 잡힌 유산균 밸런스를 조정해

아기의 편안한 소화를 돕는 골드 지니 등


우리 아기 속을 편안~하게 도와주는

노발락 유아식들은

약국이나 대형마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지금 바로 노발락과 함께하세요!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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