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매거진

You are here:

[육아] 똑똑한 마망 파파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 방법

노발락
|
2019-08-12 11:31
0
0
조회수
240

aaa1565576955.png

 

 

 

한바탕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만큼
유아식 관리도 더욱 철저하게 해야하는 계절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기들이 먹는 유아식은
실온에 조금만 방치해도 각종 세균에 노출되거나
벌레, 해충 등의 유해로운 물질이
젖병/유아식 통으로 들어가 번식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관리 해야 해요!

그럼~ 똑똑한 우리 마망 파파들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 방법!

노발락과 함께 알아볼까요~? 🙂



aaa1565576965.png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첫 번째
손 씻기

청결 또 청결!

면역체계가 아직 미숙한 우리 아기 입에
들어갈 유아식을 타기 위해서는
우선 청결이 가장 중요해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젖병은 소독해서 준비해주세요.

특히 마망 파파가 화장실을 다녀왔다거나,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난 후,
요리를 하면서 생선이나 날고기를 만진 후라면
반드시 비누나 손세정제를 사용해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해요.

이렇게 마망 파파가 손을 잘 씻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 아기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유아식을 타고 난 이후에는
주변에 유아식 가루가 떨어져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유아식을 타는 공간 또한
늘 청결한 환경으로 만들어주세요.

 


aaa1565576969.png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두 번째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기

더운 여름이라 간혹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유아식을 보관하는 마망 파파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미 개봉한 유아식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습기가 생겨 아기들에게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도 있다고 해요!

때문에 유아식은 항상 실온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보관해주시고
냉장/냉동 보관은 피해주세요!

개봉한 유아식은
최대 3주 이내에 먹이는게 좋아요~!

 

 

aaa1565576974.png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세 번째
쌀, 곡식, 화분 근처에 보관하지 않기

개봉한 후에는 유아식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해주셔야 해요!

쌀이나 곡식, 화분 등에는
벌레들이 많이 번식 할 수 있기 때문에
뚜껑을 아무리 잘 닫고, 밀봉을 해도
벌레나 이물질, 바깥 세균들이
유아식에 들어가 아기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유아식 통은 항상 밀봉해주시고,

유아식을 오픈한 뒤에는
쌀이나 곡식, 화분이 있는 곳에는
함께 보관하시면 안돼요!


aaa1565576978.png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 네 번째
바로 먹이고, 바로 버리기

아기 성장을 위한 유아식에는
지방과 단백질 성분이 풍부해요!
때문에 가능한 바로 타서 바로 먹이는 것이 좋고,

타 놓은 유아식을 먹이지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아깝다는 생각에 냉장고 등에 보관하지 마시고
아기가 유아식을 원할 때 다시
유아식을 타주셔야 해요!

또 한 모금이라도 먹다가 남은 유아식에는
아기의 침이 닿아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어
고민 없이 바로 버려주세요~!



aaa1565576983.png

 

 

 

똑똑한 마망 파파들의 여름철
유아식 관리방법 잘 보셨나요~?

손 씻기, 스푼은 따로 보관하고
뚜껑은 항상 밀봉하기,
유아식은 냉장 보관 하지 않고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기,
벌레가 쉽게 꼬이는 쌀이나 곡물 또는
식물 근처에 보관하지 않기,
젖병에 탄 유아식은 바로 먹이고 바로 버리기!

참 쉽고 간단하죠~?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기 건강을 위해서
꼭! 꼭! 지켜주셔야 하는 것들이니
노발락과 알아본
여름철 유아식 관리법으로
아기와 함께 건강한 여름 나세요~!

이상 노발락이였습니다 🙂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aaa156557710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