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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예비 워킹맘, 성공적인 복직을 위한 체크리스트!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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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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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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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두고 복직 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합니다...

 

아이를 낳고 정신 없이

육아에만 매달려 왔었는데,

갑자기 사회생활을 하려하니

감도 잃은 것 같고,

이 전에 해왔던 일도 잘 기억도 안나고...

 

무엇보다 임신 때부터 늘 한 몸 처럼

지내왔던 어린 아이를 두고 떠나려니(?)

안쓰럽기도 하고, 엄마를 찾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러나 우리 아기들은 생각보다

강하고 씩씩하답니다!

워킹맘 생활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잘 적응하는 우리 아기가

기특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할 텐데,

30분 이라도 눈을 맞추며 적극적으로

놀아 주다 보면 오히려 육아만

매진했을 때 보다 더욱 끈끈한

애착관계가 형성된답니다!

(워킹맘의 경험이에요^^)


여러 이유에 의해 복직하기로,

재취업하기로 결심했다면

우리 아이도 마망님들을 응원할거에요!


걱정을 뒤로 하고,

성공적인 복직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을 체크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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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 결정하기]


워킹맘이 되길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크나큰 문제는

'우리 아이 돌봐 줄 사람은 있는가?'일거에요~

주 양육자를 반드시 구해야 하며,

주 양육자 부재 시 보조 양육자도 고려해야합니다.


베이비시터, 등하원 도우미 필요여부,

어린이집, 시댁 or 친정 부모님의

도움 여부 등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남편의 근무조건과 마망님의

근무조건도 고려해야 주 양육자와

대체 양육자를 선정할 수 있을텐데요~


가장 좋은 건,

남편과 가족들의 도움을 받는 것 일 텐데

여의치 않다면 보통은 어린이집에

의지하거나 베이비 시터에

의지하는 경우가 크답니다.


복직 혹은 재취업 3개월 전부터

이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양육자 부터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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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일 분담 정하기] 

 

주 양육자와 보조 양육자가 결정 되었다면,

그 다음 걱정되는 사항은

"내가 일도 하면서,

가정 일을 다 신경 쓸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 일텐데요~

 

워킹맘은 슈퍼맘이 아니에요~

맞벌이를 하기로 했다면,

가사일은 남편과 확실한 분담이 필요합니다.

워킹맘이 된 후, 가족들과 합을 맞추는

기간에는 부부싸움이 잦아지기 마련입니다.

(물론 남편분 또는 가족들이 가사에

매우 적극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요~)


충분한 대화를 통해

남편이 잘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분담이 필요하며,

상황에 맞게 여러 번 수정을 하며

밸런스를 맞춰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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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세히 알려주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우리 아기...

이 애틋하고 걱정스러운

엄마의 마음을 알까...? 싶지만

우리 아기는 엄마의 감정을 잘 알아챈답니다.


엄마가 이렇게 긴 시간동안

떨어져 있는 것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이 될 것이며, 떨어져 있더라도

여전히 우리 아가를 사랑하니

불안해하지 말라고 일러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제대로 말을 알아듣지

못 할 것이라 생각하고

출근해버리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매우 당혹스러운 일이기에,

불안해지고 불안정한 애착으로

아기 정서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출근 전까지 많이 안아주고

반복적으로 엄마의 출근해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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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관리]

 

워킹맘이 되면, 생각보다 더

힘든 순간이 많이 찾아온답니다.

선배 워킹맘들의 조언도 많이 듣고,

워킹맘이 되기로 결심했다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워킹맘은 슈퍼맘이 아니에요~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가정도 직장도 모두 지켜야하는 워킹맘

입장에서는 워킹맘 자체가 상당히 부담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두 완벽할 수는 없어요~

이미 이 2가지를 모두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2.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그만 가져도 됩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씩씩하고 강인합니다.

육아는 양보다 질이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 만큼 열의를 다하여

아이와 놀아주세요!

눈을 열심히 맞춰 주시고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세요~

그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는

엄마에게 사랑을 충분히 느낀답니다.


3.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일정이 필요합니다.

워킹맘이 되기 전, 

남편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일정을 만들어두세요.

본인 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절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나의 체력 관리를 위해 필수랍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니까요~


이 세상의 모든 워킹맘들이여!

힘을 내세요!!

노발락이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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