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용으로 이동 메뉴로 이동 하단내용으로 이동

육아매거진

지금도 우리 아이는 두뇌 성장 중?! 2탄

2020.11.20



지난 시간에 이어서 다시 돌아온

지금도 우리 아이는 두뇌 성장 중?! 그 두 번째 이야기!


아이의 전반적인 두뇌 발달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던 1탄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연령에 따른 아이의 발달 과정과

그에 맞는 다양한 놀이 및 음식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한 번 자세히 알아보러 가볼까요?






생후 0개월 ~ 15개월의 우리아이

청각과 소근육의 발달!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생후 0-6개월의 아이들은

부드러운 소리를 통해서 뇌를 깨워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뱃속에서 자주 들어 익숙한

다양한 장난감 소리와 새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세요!

이 때, 알록달록한 선명한 색의 도형을 보여준다면

아이의 두뇌가 보다 빠르게 발달 할 수 있답니다.


그 이후의 손과 눈이 협응력이 발달하는 6-15개월의 아이들은

물건을 잡고 흔들며 자신의 소근육을 사용하기도 하기에

모래놀이와 콩 줍기, 블럭놀이 등 소근육과 대근육이 발달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놀이로 아이와 함께해주세요!





생후 15개월 이후의 우리아이

이제는 자유자재 내 마음대로!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청각이 매우 발달하면서

소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보이는 사물을 두드리며 함께 놀아주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흔들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 등을 사용하여

아이가 물건을 잡고 흔들도록 도와준다면

두뇌 발달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또한, 30개월 이후의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으로 리듬을 표현하기도 하며 음정을 모방하기도 하기에,

실로폰 등의 선율 악기를 사용하여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15개월 이후에 언어적으로도 발달을 하기에

보다 많은 대화를 통해 다양한 언어를 알려주는 것도 매우 좋답니다. 





어떤 걸 먹이면 좋을까?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은?



비타민이 가득한 베리류의 경우 기억력과 인지 기능 향상에 좋으며

귀리와 오트밀에는 아연, 비타민E,B등 복합 비타민이 많아

꾸준한 에너지공급 및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우유와 요거트등 유제품의 경우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해

뇌조직과 신경 전달 물질 그리고 효소의 성장에 도움을 주며,


고구마엔 항산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뇌에 좋은 것은 물론 중추 신경계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등푸른 생선의 경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DHA 함유로 신경세포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아이의 학습을 도와주는 호르몬이 있다?

'도파민'을 불러주세요!



쾌감과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아시나요?


즐겁거나 기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도파민은

학습, 창의력, 만족도, 주의력 및 집중력을 결정하는 등

움직임과 감정적인 반응을 조절하는 뇌 과정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이런 도파민은 ‘칭찬과 스킨십’을 통해서 유도될 수 있는데요.

아이들의 학습이 끝난 후에 보다 많은 칭찬과 스킨십을 해줌으로써

아이의 기분을 UPUP 시켜주세요!


혹여 아이가 실수를 하였다 하더라도 ‘칭찬과 스킨십’을 통해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다양한 시도속에서 자라는 아이들.

어쩌면 실수는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관심과 사랑으로 이뤄지는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오늘하루도 아이에게 괜찮다는 웃음과 격려로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이상 노발락이었습니다. 


[노발락 콘텐츠 개발팀]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