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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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트림 올바르게 시키는 방법! 아기소화를 위한 마무리 단계

노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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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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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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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소화시키는 것도 일인 우리 아가.

꺼~억 시원하게 트림을 잘해야

아기의 장이 편안 해집니다.

신생아의 경우 트림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트림을 시키고자 애를 쓰지만 

쉽게 트림하지 않는 아이 때문에

팔도 아프고 걱정도 되고 힘이 들기도 하죠 ㅜ.ㅜ


트림, 좀 쉽게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노발락과 함께 트림을 올바르게 시키는 방법!

트림 시키는 꿀팁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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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을 꼬~옥 시켜야할까요?

트림은 반드시! 꼬~~~옥 시켜야 합니다!


아기는 수유하면서 공기도 

삼키는 일이 잦기 때문에 

삼킨 공기로 인해 배앓이를 하기 십상입니다.

심한 경우 분수 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나 트림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고 

트림을 시도하지 않고 그대로 눕혀서

재운다면 유아식이 역류하여 

기도를 막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유아식을 먹이는 맘들은 힘들더라도

트림은 반드시 시켜주세요.


그렇다면 수유 중 공기를 좀 덜 삼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가 머리 및 상체가 약간 위로

올라오게 자세를 잡고, 깊숙이 물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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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시키는 올바른 3가지 자세에 

대해 알아볼까요?


첫 번째, 몸을 세워 안고 등을 아래서 

위로 쓸어 올려주세요. 

두 번째, 엄마 무릎에 앉혀 등을 쓰다듬어 주세요.

세 번째, 무릎에 엎드려 놓은 후

등을 쓸어 내려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두드린다는 느낌보다는

정성껏 쓰다듬어 주는 것이랍니다!

간혹 아기가 트림을 안 한다고 

퍽퍽 세게 두드리시는 맘들이 계시는데,

엄마의 손도 아가의 등도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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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을 아무리 시켜도 아기가 트림을 안 한다면?

 

잠시 옆으로 눕혔다가 안아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수유하다가 잠이 든 경우에는 

억지로 깨워서 트림을 시킬 수 없으니, 

아기의 상체를 조금 높게 두고 

얼굴을 옆으로 향하게 해주세요.

 

모유 수유는 소화가 잘 된다고 들었는데,

모유 수유 아가도 꼭 트림을 시켜야 할까요?


모유 수유 아가는 트림을 

억지로 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모유수유 아가 중 수유 자세가 잘못되어 

공기를 많이 삼켜 토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트림을 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유아식을 먹이는 아가는 반드시

트림을 시켜주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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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먹이는 맘들은 고민을 많이 하죠.

우리 아가 자꾸 토를 하는데, 설사를 하는데, 

변비가 오는데.. 조금 더 소화가 

잘 되는 유아식은 없을까? 

 

노발락 하면 바로 아.기.소.화 죠!

아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상황별

유아식을 추천드립니다.

 

[노발락 AC]

유당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아가를 위한 유아식

노발락 AC는 아기의 유당 필요량에 맞춰 최소한의

유당은 함유하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수유 가능합니다.

 

[노발락 AR]

잘 토하는 아가를 위한 유아식

우유 속 옥수수 전분을 함유하여

속이 편안하며 장기 수유가 가능합니다.


[노발락 AD]

설사하는 아기를 위한 유아식

전해질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신속히 

공급해주며 변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기 수유하는 유아식은

아니니 묽은 변이 멈춘 후 

1일 더 수유하고 점차 

일반 유아식으로  바꿔주세요.


오늘은 노발락과 함께 트림 올바르게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소화 잘 되는 유아식으로 

아기의 장을 편안하게 지켜주세요!


[노발락 콘텐츠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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