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노발락의 브랜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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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자주 웁니다.
아기가 울 때마다 엄마는 속상하고 걱정스럽습니다. 안락했던 엄마 뱃속에서 나와 너무나 새로운 환경에 놀라고 두려울 우리 아기, 수유할 때만큼은 즐겁고 편안할 수 없을까?
노발락은 이렇게 작은 고통도 없애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유럽 수개국의 의사들과 약사, 영양사들은 불편해 하는 아기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기마다 모습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듯이 소화기의 성숙과 능력도 아기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아기들에게 맞게 성분을 구성하고 영양학적으로도 설계하여 세분화된 제품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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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처음 태어나 지금은 전세계 약 60개 나라의 아기들과 만나고 있는 노발락,
모든 아기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수유할 수 있을때까지 노발락의 발걸음은 계속됩니다.